Death Sentence

내가/본 영화 : 2008/01/0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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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아버지의 정?
미국 총기 문명의 검은 그림자?

난 개인적으로 사형 반대론자다.
그래서 이 영화가 색다른 느낌이다.
스토리는 뻔 하다. 그저 권선징악... 아니 이게 권선징악인가?
어쨌든 내가 보고자 하는 관점은 미국이라는 사회와 그 썩어가는 모습, 총기, 마약...
이 가운데서 인간다운 가족을 지키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이다.

가진자들은 이러한 공포를 더 부추겨서 산업화하고, 자국 국민들의 불안 심리 마저 상품화 하고 있다.

제발 이 영화를 보고...
우리 집에도 산탄총 한 정 사 둘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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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