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蟑螂 [zhāng‧lang] 바퀴벌레
柔软剂 [róuruǎnjì] 유연제
芳香剂 [fāngxiāngjì] 방향제
录取 [lùqǔ] 시험으로 합격시키다. 채용하다.
压抑 [yāyì] 답답하다.억압, 속박, 압제
投机 [tóu//jī] 의기투합하다.
挑战 [tiǎo//zhàn] 도전
提倡 [tíchàng] 제창하다.
正宗 [zhèngzōng] 정통한, 전통적인
地道 [dì‧dao] 진짜의, 본고장의, 알차다, 질이 좋다. 순수하다.
飘飘欲仙 [piāopiāoyùxiān] 바람에 찰랑거리는 신선이 되다. 황홀한 느낌
高入云端 [gāorùyúnduān] 구름 속으로 들어가다. 구름 위의 느낌.
1. 상무부, 반독점 심사 업무 가속화 (상무부 조약법률사 사장 Shang Mingri)
ㅇ 상무부 관계자는 금년 6월 전인대에서 심의된 《반독점법(초안)》을 내용이 상세하고 중국의 실정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향후 반독점 심사 업무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평가함.
- 동 초안에서는 반독점법의 기본 개념을 명확히 하고 반독점 관리 기구의 설치, 직책, 조사?처리 절차, 법률책임 등에 대해 각각 규정함 (8.2 국제상보 1면)
2. 상무부 첫 서비스 아웃소싱 인재 교육센터 천진 빈하이신구에 설립
ㅇ 7.31(화) 상무부 "천백십(千百十) 프로젝트" 팀은 천진 빈하이신구 핵심구역 천진개발구와 의향서를 체결하고, "중국 서비스아웃소싱 천진 교육센터"의 설립에 협력할 것을 약속함.
- 동 교육센터의 설립은 천진-환발해(環渤海) 지역내 서비스아웃소싱 기업에 역량있는 인재 제공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8.2 국제상보 4면)
* 千百十 프로젝트: 중국 서비스 아웃소싱업계의 발전을 위해 상무부가 시작한 프로젝트로, '11.5'계획 기간 동안 10개의 경쟁력을 갖춘 서비스아웃소싱 기지 도시 설립 등을 취지로 함.
3. 원자바오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개최
ㅇ 8.1(수) 원자바오 총리의 참석하에 개최된 국무원 상무회의에서는 《도시 저소득 가정의 주택난에 관한 의견》을 통과시키고, 기업조정으로 인한 퇴직자의 기본양로금과 관련한 정책을 연구하였음.
- 염가 임대주택 제도의 기본 정책적 틀은 거주난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과 경제적용주택(서민용주택)을 구매할 능력이 없는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임대보조금을 지급하거나 염가주택을 제공하는 데 있다고 발표 (8.3 인민일보 1면)
4. 시장운영 모니터링 업무 강화할 것
ㅇ 7.31(금) 상무부, 국가통계국은 《시장 운영 모니터링 업무 관련 통지》를 발표하고, 시장운영에 대한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할 것을 요구하였는바,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음.
- 각지 상무 담당부처의 생활필수품 시장에 대한 모니터링 및 리서치 강화
- 농촌시장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 돼지도살 기업에 대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8.2 국제상보 1면)
(국내산업.시장정보)
5. 국무원, 돼지 생산 및 공급 안정에 관한 의견 발표
ㅇ 국무원은 최근 달걀가격과 함께 과도한 상승을 보이는 돼지고기 가격 상승을 통제하기 위하여 시장 공급상황을 조절하는 한편 돼지생산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돼지의 생산, 유통, 소비 및 시장통제 부문에 존재하는 모순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라고 발표하고, 각 성, 자치구, 직할시 인민정부에 돼지생산 발전 및 시장공급 안정을 위한 대책과 관련한 의견을 송부함. (8.3 인민일보 1면)
6. 대중교통 시스템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 (건설부)
ㅇ 건설부 정부관계자는 도심 대중교통 수단 발전을 위한 우호적인 정부정책과 금전적인 지원을 보장하는 초안을 준비중에 있으며, 특히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수단의 재정 메커니즘 개혁을 준비중이라고 밝힘.
- 건설부는 기업들에게 수익률이 보장받을 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 경영권 부여를 검토중 (8.3 ChinaDaily 4면)
7. 중국정부, 시노펙(Sinopec),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승인
ㅇ 최근 중국정부는 사천의 푸광(Puguang) 가스전의 매장량이 당초 예상보다 풍부한 것으로 판단하고, Sinopec의 사천-주강삼각주간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계획을 승인하였음.
- 사천성 푸광(Puguang) 가스전은 중국의 2대(大) 가스 매장지로 3,560억㎥의 가스를 보유(1大 가스매장지는 내몽고의 Sulige 가스전으로 5,336억㎥를 보유) (8.3 ChinaDaily 13면)
8. 르노보(Lenovo) 1/4분기 이윤 가파른 상승세
ㅇ 중국의 최대 컴퓨터 생산업체인 르노보의 1/4분기 순이익은 세계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컴퓨터 판매증가세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2배 증가한 6,700만불을 기록하였음.
- 연간 총수입은 39억불로, 평균 13%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주 수입원은 세계 시장에서의 PC 판매 (8.3 ChinaDaily 13면)
9. 중앙기업의 투자관리 규범화 강화 (국자위)
ㅇ 최근 국자위에서 발표한 《중앙기업 투자관리 규범화 강화》에서 기업의 중대한 투자활동 보고 제도를 엄격히 시행하고, 아래와 같은 중대투자활동에 대해서는 국자위에 보고하고, 자료 등 상황을 송부할 것을 규정하였음.
- 중대 투자활동: 주업무 외 투자(부동산, 금융, 증권, 보험업 투자), 역외투자, 국무원이 허가가 필요한 투자프로젝트 혹은 국무원 유관기관의 허가가 필요한 투자프로젝트, 연간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중대 투자프로젝트 등 (8.2 금융시보 1면)
(무역.외국인투자.해외투자)
10. 중국 수출품, '안전' (상무부)
ㅇ 상무부 관계자는 중국상품(made in China)은 완벽히 안전하며, 최근 안전성 여부와 관련된 비난여론에도 불구 지속적인 수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함.
- 식품, 의약품, 완구 등 최근 제품기준과 관련하여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상품의 수출 또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모든 중국상품에 대한 품질 불신은 '과학적이지 못한 것'이라고 밝힘 (8.3 ChinaDaily 2면)
(기타)
11. 증시현황 (8.03)
ㅇ 상해 종합: +107.17P(+2.49%) 4,407.73P/1,052,765만주
상해 A주: +112.27P(+2.49%) 4.623,05P/1,031,077만주
상해 B주: +8.97P(+2.88%) 320.38P/21,689만주
심천 성분: +766.94P(+5.18%) 15,562.14P/568,672만주
심천 A주: +808.25P(+5.18%) 16,400.40P/553,911만주
심천 B주: +112.9P(+1.86%) 6,170,29P/14,761만주
심천 종합: +51.19P(+4.12%) 1,293,14P/568,672만주
(일일중국부동산동향)
○ 상해, 상반기 상업부동산시장 수요량과 공급량 높은 수준 유지(8.2 해방일보)
상반기 상해 상업부동산시장은 수요량과 공급량이 동시에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임대가격은 안정적이면서 다소 상승하였음.
상반기 신규 상업부동산은 22건 40.19만㎡이고 거래량은 98.17만㎡임. 1~6월 월 평균 거래량은 10만㎡이상이고 교외지역 거래량이 80%를 차지함. 그중 송강, 가정, 민행, 보산 4개 구의 분양면적은 각각 12,62만㎡, 9.58만㎡, 9.43만㎡, 8.77만㎡임.
1월~6월 상업부동산의 일 임대료는 도심지역은 23.3元/㎡에서 26元/㎡로 상승, 도심 주변지역은 15.5元/㎡에서 18.2元/㎡로 상승, 교외지역은 공급량 증가로 4.2元/㎡에서 4.0元/㎡로 하락하였음.
○ 중국, 국토공간을 4개 주체기능구로 계획(8.2 중국신문망)
8.1일 건설부는 “전국 주체기능구 계획 작성에 관한 국무원의 의견”을 발표하였으며 9월에 계획초안을 작성하여 의견을 수렴하려 함.
“전국 주체기능구”는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1차 5개년 계획강령”에서 확정된 것으로 최신 국토공간 배분방법임. “전국 주체기능구”는 전국 국토공간을 최적화개발, 중점개발, 제한개발, 금지개발 4개 주체기능구로 나눔. 그중
- 최적화개발구는 국토개발밀도가 높고 자원환경 수용능력이 낙후한 지역임.
- 중점개발구는 자원환경 수용능력이 강하고 경제, 인구의 밀집조건이 양호한 지역임.
- 제한개발구는 자원 수용능력이 약하고 대규모 밀집경제, 인구조건이 양호하지 못하고 전국 또는 큰 범위내 생태안전에 영향되는 지역임.
- 금지개발구는 법에 따라 설립한 각종 자연보호구임.
계획기준에 따르면 “전국 주체기능구”는 행정구역 제한을 받지 않고 각종 정책 및 평가기준은 기능구를 단위로 시행할 것임.
○ 국무원, 염가임대주택 증가 (8.2 중국신문망)
8.1일 국무원상무회의는 “도시 저소득가정의 주택난 해결에 관한 국무원의 의견”을 토론하고 통과시켰음. 회의는 무주택 저소득가정의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염가임대주택을 증가하는 등 6가지 사업을 중시하여야 한다고 함.
염가임대주택제도는 무주택 저소득보장가정과 경제적용방 매입능력이 부족한 저소득가정에 임대료를 보조하거나 염가임대주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아래 사업을 중시하여야 함.
- 보장범위를 확대함. 염가임대주택 보장범위를 도시의 최저소득가정으로부터 저소득가정에로 확대하여야 함.
- 각 지방은 사회의 경제발전수준 등 요인에 따라 합리적인 염가임대주택 보장기준을 확정하여야 함.
- 정부가 새로 건설, 매입, 재개발하거나 사회의 증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염가임대주택을 증가하고 주택임대시장을 발전시켜야 함.
- 염가임대주택 보장자금을 연도별 재정예산에 포함시키고 토지출양 순수익과 주방공적금 순수익 중 염가임대주택 보장자금의 비율을 제고시킴으로서 염가임대주택 자금원을 보장함.
- 염가임대주택 건설용지를 행정배당하고 토지공급계획에서 우선 배치함.
- 염가임대주택 공급관리를 규범화하고 신청, 심사, 공시, 배제제도를 완벽화함.
(* 일일부동산동향정보 : 한국토지공사 중국사업소 제공)
(포커스)
경제전문가 중국 경제성장 소폭 둔화 예측
중국물류구매연합회(CFLP)가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7월 분 CFLP 중국제조업구매경리지수가 53.3%로 전월보다 1.2%P 하락해 PMI지수가 연속 3개월 하락했다. 국무원 발전연구중심 거시경제부 주임 장립군은 이에 대해 PMI지수와 상반기 경제추세와 뚜렷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 중국경제가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2005년 1월부터 PMI지수가 줄곧 50% 이상을 유지해왔지만 금년 5월부터 PMI지수의 소폭 하락이 시작됐다. 5월분 PMI지수는 55.7%로 4월에 비해 2.9%P 하락했고, 6월분 PMI지수는 54.5%로 5월에 비해 1.2%P 하락했다.
중국물류정보센터의 고급경제사 진중도의 소개에 따르면 제조업PMI지수는 종합적인 경제지수로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경제지수인데 5개 주요 확산지수를 가중해 산출된다. 일반적으로 PMI지수가 50% 이상이면 경제가 전체적으로 확장국면에 있음을 반영하고, 50%보다 낮으면 경제가 쇠퇴국면에 있음을 반영한다.
금년 7월 중국제조업의 PMI지수가 전월에 비해 제품제고지수와 원자재제고지수 외에 생산지수, 구매량지수, 구입가격지수 등 나머지 경제지수들이 모두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낙폭도 4%P에 달하고 있다. 이와 같은 추세는 하반기 제조업의 확장속도가 완만해질 것을 예시하는 것이다.
산업생산지수도 5월에 4.6%P 하락, 6월에 1.2%P 하락, 7월에 4%P 하락해 최근 4개월 동안 연속 하락했다. 생산순환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구매량지수, 수입지수, 업계종사자지수 또한 하락했다. 구매량지수는 최근 3개월 이래 하락해 최근 12개월 중 가장 낮았으며, 수입지수도 전월 보다 3.2%p 하락해 최근 11개월 이래 가장 낮았고, 업계종사자지수는 전월 보다 0.2%P 하락했다.
장립군은 다음과 같이 판단했다. PMI지수는 일정한 사전예측성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연초 중국정부의 거시경제 조정 통제정책의 실시로 인해 기업구매에 반영된 결과이다. 작년 이래 중국 국내시장의 수요공급관계에 변화가 발생하기 시작해 공급부족 상품이 갈수록 적어지고 있으며, 시장경쟁 또한 갈수록 과열되고 있다. 또한 이와 같은 수요공급관계는 경제성장 추세의 변화를 의미하고 있는데 금년 상반기에는 수출증가세의 강세로 인해 상응하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하반기에는 수출증가세도 둔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일반적으로 시장의 변화에 대해 기업이 가장 빠르게 예측하고 PMI지수 변화에 나타나게 된다. (2007, 08, 02 경제참고보 발췌)
1. 후진타오(胡錦濤) 주석, 중-미 경제관계 중요성 강조
ㅇ 후진타오 주석은 중-미 경제관계의 안정성과 상호이익 유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양국은 12월 개최 예정인 전략경제대화(SED)를 통해 최근 현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 폴슨은 중국과 에너지, 환경보호, 식품안전, 재정 등의 분야에서 강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힘 (8.2 ChinaDaily 1면)
2. 판매용 석유시장 경영구조 다원화로 될 전망
ㅇ 7.30(월) 상무부 인터넷에서 발표한 '07년 제61호 공고에서 시노팩 등 5개 기업이 원유판매경영자격을 획득한바, 이는 중국 독점업종 체제개혁의 실질적인 진전을 표명한다고 밝힘. 원유판매경영자격을 획득한 5개 기업은 각각:
- Petro China, CNOOC, HUAHAI Oil, SINOCHEM, SINOPEC-EC (8.1 국제상보 1면)
(국내산업.시장정보)
3. 금년 연말까지, 빈곤농민 사회보장혜택 지속 확대될 전망 (민정부 부부장 Li Liguo)
ㅇ 7.31(화) 금년 6월말까지 31개 省/區/市에서는 빈곤농민을 대상으로 농촌 최저생활보장제도 수립하였으며, 현재 수혜자는 2,068명에 달함. (8.1 경제일보 6면)
4. 초상은행(CMBC)과 China UnionPay(은행연합카드) 표준 신용카드 출시
ㅇ 최근 초상은행에서는 기존의 신용카드제품 외에 UnionPay표준 신용카드를 출시하여 보다 많은 소비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힘. CMBC와 China UnionPay의 협력은 신용카드 사용여건의 개선, 거래효율의 향상을 촉진하고 중국 신용카드시장의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예상됨. (8.1 경제일보 10면)
5. 전문 양로보험회사 북경에 등장
ㅇ 최근 PINGAN양로보험주식유한회사 북경지사가 설립된바, 동 보험회사는 북경에 등장한 최초의 첫 전문적인 양로보험회사임.
- 현재까지 누적 기업연금 준고객은 300여개 기업으로, 그 중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19개, 관리자금은 10여억위엔에 달하여, 금년 상반기까지 보험 가입액은 4억위엔에 달함 (8.1 경제일보 10면)
6. 국가세무총국 회계심사사(司) 정식 설립 (국가세무총국)
ㅇ 7.31(화) 내부 회계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기구편성위원회판공실의 허가를 받은 국가세무총국회계심사사가 정식 설립된바, 동 회계심사사의 주요 기능은 국가세무국 시스템에 대한 회계심사제도를 작성하고, 회계심사 조사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소개함. (8.1 경제일보 6면)
7. 중국 남부지방, 석유 공급 충분
ㅇ 중국석화(SINOPEC)는 광동 지방을 포함한 중국 남부지방에 석유 공급 부족 문제는 없다며, 중국 남부의 몇몇 지방에서 석유 제품의 공급이 여유치 않다는 최근의 언론 보도 내용을 반박함. (8.21 ChinaDaily 13면)
(무역.외국인투자.해외투자)
8. 한국, 중국산 Ethyl Acetate에 대해 반덤핑조사 개시 (한국무역위원회)
ㅇ 7.18(토) 한국알콜공업주식회사 및 국제에스테르주식회사는 한국무역위원회에 원산지가 중국, 싱가포르, 일본인 Ethyl Acetate에 대해 반덤핑조사를 신청함. 관련제품의 관세번호는 2915.31이고 동 위원회는 2개월 내로 조사를 완료할 것이라고 밝힘. (8.1 국제상보 1면)
(금융.재정)
9. 상해, 홍콩 주식 하락
ㅇ 종합주가지수는 어제 개장직후 4500 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후 다수의 단기매매 투자자들로 인해 3.81%p 하락하였음.
- 상해종합지수는 170.47p하락한 4300.56으로 장을 마감, 거래액은 1710.7억위엔, 새로 개설한 A증시 계좌(7.31(화) 기준)는 151168개
- 심천성분지수도 3.82%p(49.37p)하락, 1241.95으로 마감하였으며, B증시도 5.09% 폭락을 기록
- 전문가는 이번 중국 증시 폭락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예측이 영향을 미친것으로 분석 (8.2 ChinaDaily 13면)
10. 폴리에틸렌 플라스틱 선물, 대련에서 상장 (대련상품거래소)
ㅇ 7.31(화) LLDPE 선물이 대련상품거래소에서 상장되었는바, 이는 금년 중국 선물시장의 3번째 신품목이라고 밝힘. 금년 4월, 새로 수정한 《선물거래 관리조례》의 실행은 중국 선물시장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였다고 밝힘. (8.1 경제일보 6면)
(지역발전.지방경제)
11. 홍콩기업들 폐업 위기 직면
ㅇ 무역흑자 통제를 목표로 중국정부가 최근 수출제한품목을 발표(1,853개 품목을 대상으로 8.23부터 실시)한 이후 홍콩내 1,500개 기업이 생산을 중지, 1,000여개 기업이 생산을 중지하고 규모를 축소하는 등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동 정책의 실시로 홍콩 기업들은 노동밀집형 생산을 포기, 연안 기지로의 이동, 기술 업그레이드, 상품 품질 제고 등 활로를 모색중 (8.2 ChinaDaily 1면)
12. 상해, ShiliuPu 老부두 착공건설
ㅇ 전장 3km, 건축면적이 2.5만제곱미터에 달하는 “ShiliuPu 老부두”프로젝트가 정식으로 착공된바, 현재는 계약 체결완료 상태임.
- 동 프로젝트 기획부처에서는 황포강과 50미터의 거리로 ShiliuPu 老부두와 황포강 사이를 “WaiTan 老부두 風情거리”로 기획할 것이라고 밝힘 (8.1 경제일보 9면)
13. 천진해관, 서비스로 물류 견인
ㅇ 금년 상반기, 천진해관의 조세수입은 전년동기대비 33.3% 증가한 348.2억위엔에 달하고 전국 평균 증가폭대비 11.1%P 추월한바, 이는 천진해관의 통관여건 개선, 서비스 품질 및 효율 향상 등에 의한 결과.
- 천진세관의 화물량은 전년동기대비 20.3% 증가한 7,259.8만톤에 달한바, 전국 평균 증가폭보다 11.5%P 추월 (8.1 경제일보 9면)
(기타)
14. 158개 국가/국제조직 상해 엑스포 참가 확정 (상해시 시장 Chang Yangxiong)
ㅇ 8.1(수) 참가국 목표의 80%에 달하는 158개의 나라 및 국제조직에서 2010년 상해엑스포에 참가할 것을 통보하였고 금년까지 170개, 내년까지 200개 나라 및 국제조직을 유치할 예정이라고 밝힘. (8.1 경제일보 4면)
15. 증시현황 (8.01)
ㅇ 상해 종합: -170.47P(-3.81%) 4,300.56P/1,351,783만주
상해 A주: -178.31P(-3.80%) 4.510,78P/1,321,548만주
상해 B주: -16.69P(-5.09%) 311.41P/30,235만주
심천 성분: -404.36P(-2.66%) 14,795.20P/733,194만주
심천 A주: -426.15P(-2.66%) 15,592.15P/713,480만주
심천 B주: -53.47P(-0.88%) 6,057,39P/19,714만주
심천 종합: -49.36P(-3.82%) 1,241,95P/733,194만주
(포커스)
가공무역기업 중국정부의 긴장정책으로 심각한 시련에 직면
“중국정부의 가공무역에 대한 새로운 긴장정책으로 수출문턱이 높아지고 기업의 자금회전이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어 금년도 가공무역기업들의 수출상황과 경영상황이 낙관적이지 않다.” 광동성 동관시에서 가구공장을 경영하는 기업인 양사양씨는 최근 중국정부의 가공무역에 대한 정책변화에 대한 불안한 심정을 내비쳤다.
중국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지난 7월 23일 새로운 가공무역 제한목록을 발표했다. 새로 발표된 주요 제한목록은 플라스틱원료 및 제품, 방직제사, 면직, 가구 등 노동집약형 산업인 납세액 상위 10위의 총 1853개 상품으로 해관상품 전체의 15%를 점한다. 가공무역 제한상품목록에 포함된 상품은 은행에 보증금을 예치해야 한다.
가공무역은 중국 수출입 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현단계 중국 무역수지흑자의 주요 요인이다. 2006년도 중국의 가공무역 수출입 총액은 8319억 달러로서 전년도 같은 기간 수출총액의 47%를 차지했다. 상무부 관계자의 판단에 따르면 가공무역흑자를 제하면 중국의 대미무역수지흑자의 91%가 감소하게 된다. 위에 언급한 광동성 지역 가공무역 기업인만이 아니라 복건성, 강소성 등 동부연해 지역에 밀집한 수 만개에 달하는 가공무역기업들이 중국정부의 새로운 가공무역정책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가공무역 업계 관련인사의 말에 따르면 수출보증금 예치제도의 시행으로 인해 생산주기를 갖고 있는 기업의 경우 원료수입부터 수출단계까지 1년의 시간이 걸리고 이 기간 동안 예치금은 은행에 1년 동안 압류되어 있는 셈이다. 이로 인해 가공무역 수출원가가 장차 30% 정도 상승될 것이고, 방직, 의류, 모자, 신발, 가방 등 경공업 분야의 가공무역 기업들이 총 200억 위안의 달하는 보증금을 예치해야 한다. 광동시 대만자본기업협회 회장은 수출환급세 정책조정과 가공무역 정책조정의 급변으로 인해 가공무역기업들은 심각한 도산위기에 직면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중국정부의 가공무역기업들의 서부지역으로의 이전권고 정책으로 인해 최근 중•서부지역 8개 성 14개 도시에 투자고찰을 다녀온 외자기업협회 임원은 중서부 지역의 경우 산업연관시설, 운송비용, 물류효과, 경영환경 등 여러 방면에 아직 제한요소가 많아 기업이전을 감행할만한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2007, 08, 02 경제참고보 발췌)
1. 6월중 거시경제 '과열 경계선' 근접
ㅇ 국가통계국 발표자료에 따르면 6월중 거시경제 경계 예고 지수는 114.7로 4월, 5월의 110.7, 113.3에 이어 지속적인 증가를 보여, "과열(경고)" 상태인 것으로 나타남.
- 재정수입, 가처분소득 등의 증가세도 과열 양상
- 전문가는 최근 중국이 이미 인플레이션 전기(前期)에 돌입했으며, 금리상승이 시장에 미치는 효과가 확연하지 않으므로, 향후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정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하였음 (8.1 신화망)
- 한편, 소비의 경제발전 견인작용이 두드러짐
2. 상해종합지수 4500선 돌파
ㅇ 8.1(수) 상해종합지수는 개장 직후 4500선을 돌파하였으며, 심천성분지수 또한 신기록을 경신한바,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도 또한 큰 폭으로 상승. (8.1 신화망)
3. 15개 팀 파견, 전국 각지의 돼지 공급 상황 조사 (상무부)
ㅇ 최근 상무부는 15개의 팀을 구성하고 각 성/자치구/직할시에 파견하여 돼지의 시장 공급상황을 조사하고, 돼지 공급수량, 가격변동상황 파악 및 육류 도살기업의 품질안전 상황을 감시할 것이며, 이를 통해 돼지시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발표함. (7.31 경제일보 5면)
(국내산업.시장정보)
4. 중-일 제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제조
ㅇ《일본경제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카와사키중공업은 중국과 합자하여 세계 최대의 컨테이너선을 제조할 계획이라고 밝힘.
- 1만개의 컨테이너 적재가 가능한 동 컨테이너선은 금년 9월부터 중국 강소성에 위치한 "남통중원카와사키중공업공사"의 조선소에서 제조될 계획임 (7.31 국제상보 3면)
5. 오라클, 재상해 리서치센터 설립
ㅇ 상해에 '아시아 R&D 센터'를 설립한 오라클(Oracle: 국제 소프트웨어 생산업체)은, 향후 중국 전역에 사무소를 설립하고, 리서치센터를 활용하여, 중국내 유비쿼터스 컴퓨팅, Web 2.0 technologies 및 음성인식기술 분야사업확대에 역점을 기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음. (8.1 ChinaDaily 14면)
6. 국내 석유화학 장비 개발 추진
ㅇ 중국 석유화학 장비 산업 협회 부총리(Zhao Zhiming)는 중국정부는 '11.5'계획 기간 동안 전체의 75%에 해당하는 석유화학 장비를 국내업체를 통해 조달하는 정책(초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발표하였음.
- 현재 중국산 석유화학 장비의 가격은 외국 제품대비 33%~50% 저렴 (8.1 ChinaDaily 13면)
7. 중.미 제3차 전략경제대화 관련 준비 회의 개최
ㅇ 중국 국무원 부총리 Wu Yi와 미국 재무장관 폴슨은 7.31(화) 중남해 자광각(紫光閣:Zi Guang Ge)에서 연말 개최 예정인 '중ㆍ미 제3차 전략경제대화'의 원칙, 의제 등에 대하여 협의하였음.
- Wu Yi는 중국측은 미국과 힘을 합쳐 제2차 전략경제대화의 성과를 구체화하고, 충분한 준비를 통해 제3차 대화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힘 (8.1 인민일보 해외판 1면)
(무역.외국인투자.해외투자)
8. 상반기 세관 '밀수' 612건 적발
ㅇ 금년 상반기 중국 세관에서 적발된 '밀수' 건수는 612건(혐의포함 3647건)으로 전년동기대비 22.2% 증가하였으며, 총액은 35.71억위엔, 탈세혐의금은 6.36억위엔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55.8%, 69.3% 감소하였음 (8.1 인민일보 해외판 4면)
(지역발전.지방경제)
9. 중국정부, 제5차 티벳 지원간부 파견
ㅇ 중국정부는 1995년부터 티벳지역 발전을 위한 간부파견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바, 금번 7.30(월) 정부가 파견한 192명의 제5차 티벳 지원 간부팀의 평균연령은 40.1세, 최소연령은 25세이며, 그중 대졸자 95명, 석사졸업자 74명, 박사졸업자 18명이 포함. (7.31 경제일보 2면)
(기타)
10. "2008년 북경올림픽 준비사업 보고회" 북경에서 개최
ㅇ 7.30(목) 중국선전부, 중앙문명판, 국가체육총국, 중국장애자연합회, 중공북경시위원회, 북경올림픽위원회에서 공동 주최한 "2008년 올림픽 준비사업 보고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됨.
- 북경 올림픽 위원회 주석(Lju Qi)는 북경 올림픽의 모든 준비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발표 (7.31 경제일보 2면)
11. 증시현황 (7.30)
ㅇ 상해 종합: +95.41P(+2.20%) 4,440.77P/1,204,846만주
상해 A주: +100.42P(+2.20%) 4.657,85P/1,186,992만주
상해 B주: +3.85P(+1.21%) 321.42P/17,854만주
심천 성분: +446.76P(+3.06%) 15,060.86P/652,551만주
심천 A주: +470.83P(+3.06%) 15,872.13P/637,227만주
심천 B주: -48.93P(-0.80%) 6,074,69P/15,323만주
심천 종합: +28.49P(+2.29%) 1,274,93P/652,551만주
(포커스)
중국 兩高一資(고에너지소모,고오염,세가지광석제품자원) 산업에 관한 세금정책에 대하여 심도있게 조정
8월 1일부터 중국정부는 동, 스텐과 연.아연광석 제품의 자원세를 상향조정하기로 결정하였다. 세가지 제품의 자원세율 증가폭은 300%에서 1600%이며, 비두랄루민, 알루미늄선 과 막대 에 대해서도 수출잠정관세를 징수하기 시작하였으며, 잠정세율은 15%이다.
재정부 유관 책임자는 정책을 조정하는 목적은 “兩高一資”제품 수출을 제한하여 에네지 절약과 소모를 줄이는 것을 촉진하기 위함이다”고 명확하게 표시하였다.
실제로, 금년이래 중국정부는 빈번히 재정과 세무로 “兩高一資” 산업에 대하여 조정하였다. 일련의 조정정책의 출범은 현저한 효과를 가져왔지만 “兩高一資” 산업은 비교적 빠르게 증가하였고, 전국적 에네지 절약 형세 역시 가혹하였다.
발전개혁위원회 경제운행국의 분석에 의하면, 금년이래 중국 중공업 증가속도는 경공업보다 현저하게 높으며, 그중 강철, 비철금속과 화공 등 에너지 고소모 산업의 증가폭은 특히 높다 . 금년 상반기 강철, 비철금속, 건재 등 에너지 고소모 산업의 증가치는 20.1% 증가하였으며, 증가폭은 동기대비 3.6% 올랐다.
이번 알루미늄제품의 수출관세 조정은 과거 조정정책의 연장이다. 그러나 15%에 달하는 수출잠정세율은 비교적 보기가 드물다. 이는 중국정부가 “兩高一資” 산업에 대한 조정정책이 날로 긴박해지고 있음을 충분히 나타낸다. (2007.8.1 경제참고보)
1. 예금 지급준비금 상향 조정 (중국인민은행)
ㅇ 중국인민은행은 2007.8.15(수)부터 예금업에 종사하는 금융기관의 인민폐 예금 지급준비율을 0.5%p 상승시켜, 유동성관리를 강화하고, 대출의 지나친 증가를 억제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중국은행은 금년이래 6번째, 2006년이래 9번째 금번 지준율 상승 실시 (7.31 인민일보 1면)
2. '녹색신용대출'로 에너지 절약/오염물 방출 감소 추진할 것 (국가환경보호총국 부국장 Pan Yue)
ㅇ 국가 환경보호총국, 중국인민은행, 은행업 감독관리위워회가 발표한 《환경보호정책 법규관련 신용대출 리스크 방지 관철 의견》에서는 국가의 산업정책에 부합하지 않고 환경법규를 위반한 기업 및 품목에 대해 신용대출을 제한하여, '녹색신용대출'메커니즘을 구축하고 에너지고소비형, 고오염 산업의 확장을 억제할 계획이라고 밝힘.
- 환경보호총국에서는 중국인민은행 및 은행업 감독관리위원회에게 1차 환경표준 위반 기업명단(30개 중/소 업체)을 발표
- 관계자들은 이러한 금융수단을 통해 오염물 방출업체에 압력을 가하는 방식이 환경보호에 실질적인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 (7.31 인민일보 1면)
3. 중국 지방정부의 임의 가격개입 제한
ㅇ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지방정부가 직접적으로 가격변동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고, 향후 모든 시장 가격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허가를 취득해야 할 것이라고 발표함.
- 자원성상품, 에너지, 교육, 의학 서비스 및 제약 부문의 가격은 정부가 결정, 그 외 대부분 상품은 시장가격으로 결정하도록 함 (7.31 ChinaDaily 1면)
(국내산업.시장정보)
4. 영수증관리방법(수정초안) 공개 의견 수렴 (국무원 법제사무실)
ㅇ 7.30(월) 국무원 법제사무실은《중화인민공화국 영수증 관리방법(수정안)》을 발표하고, 각계에 의견을 수렴한다고 발표함.
- 동 초안은 의견수렴원고에서는 영수증의 위조, 변조, 매매, 양도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며, 1만위엔~10만위엔 이상에 달하는 벌금부과 내용이 포함
- 동 초안은 ①통일되고, 전문적인 영수증 관리 ②영수증 발급 투명도 강화 ③부가가치세 전용 영수증 관리 강화 ④영수증 관리 행정허가제도의 강화 ⑤처벌 강화 등을 명시 (7.31 인민일보 2면)
5. 패스트푸드 업계 가격 인상할 전망
ㅇ 20여개의 중국 패스트푸드 체인 업체가 8.1(수)부터 식품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 인상에 들어간다고 밝힘.
- 7.30(월) 기준 돼지고기 가격은 22위엔/kg으로 전년동기대비 13위엔 증가하는 등 육류 원가가 상승
- 음식업체의 수익 성장률이 45~50%에 달하는 반면, 임대료, 공과금, 임금 등을 제하고 난 순이윤은 5~8% 수준 (7.31 ChinaDaily 14면)
6. 히타치전선 중국시장 본격진출
ㅇ 히타치전선회사(주)는 지사인 상해히타치전선무역유한공사의 상호를 히타치전선(중국)상업무역유한공사로 변경하고 히타치전선의 중국시장내 영업시스템을 강화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함. (7.30 국제상보 6면)
7. 8월, POLA 전문매장 북경에서 등장
ㅇ 일본화장품 메이커 POLA의 중국 첫 전문매장이 8월에 북경에 개점할 예정인바, 2010년까지 중국내 50개 고급 백화점에 화장품 판매대를 설치하고, 20여개의 고급 미용실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힘. (7.30 국제상보 6면)
(금융.재정)
8. 중국, 단기외채 비율 상승
ㅇ 3월말 기준 중국의 외채는 3,315.6억불(홍콩, 마카오, 타이완 포함)로 2006년말대비 2.6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 중/장기 외채는 1/4분기중 15.7억불 증가한 1,409.3억불, 단기 외채는 3.81% 상승한 1,906.3억불
- 3월말 단기 외채가 전체 외채 중 57.5% 차지 (2006년말 56.85%)
9. 항구/해상 운수 주 높은 투자수익률 기록
ㅇ 최근 중국국제해운넷과 대련해사(海事)대학 세계경제연구소에서 공동으로 발표한 《2006년 항구/해상운수 상장회사 업적 평가보고》에 따르면, 2006년 항구/해상 운수 상장회사의 투자수익률은 각각 25%, 14%이며 항구/해상운수 주의 P/E는 27배
- 2006년말 해운관련 상장회사의 주당 평균 수익률은 2.9위엔, 주당 평균 자본공헌도는 1.04위엔, 순자산 평균 수익률은 12.18% (7.30 국제상보 2면)
10. 수출시장경기 안정적으로 상승 (상해항공운수 거래소 정보부)
ㅇ 7.27(월) 상해항공운수거래소의 수출 컨테이너 종합운수 가격지수는 1,078.3P, 상해지역 수출 컨테이너 운수가격지수는 1,081.9P으로, 각각 지난주대비 1.3%, 0.8% 상승하였음.
- 항선별 전월대비 상승폭: 유럽항로 8.9%, 일본항로 4.7%임 (7.30 국제상보 4면)
(지역발전.지방경제)
11. 스탠타드차타드은행, 천진에 재중국 과학운영센터 설립
ㅇ 스탠타드차다트은행(중국)유한공사는 천진 과학기술정보운영센터와 차타드 천진빈하이 지점을 설립하였음.
-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2006년 12월 7일에 친진경제기술개발구 (TEDA) 관리위원회와 MOU를 체결 (7.30 국제상보 6면)
(기타)
12. 《우선 부양 대상자 의료보장 방법》8.1(수)부터 시행
ㅇ 민정부, 재정부, 노동 및 사회보장부, 위생부는 《우선 부양 대상자 의료보장 방법》를 발표하고, 해당자는 도시와 농촌의 기본 의료보장제도에 가입하되 중앙과 지방에서 우대위문 대상의 특수 의료보조를 부담하기로 함. (7.31 인민일보 1면)
13. 증시현황 (7.30)
ㅇ 상해 종합: +95.41P(+2.20%) 4,440.77P/1,204,846만주
상해 A주: +100.42P(+2.20%) 4.657,85P/1,186,992만주
상해 B주: +3.85P(+1.21%) 321.42P/17,854만주
심천 성분: +446.76P(+3.06%) 15,060.86P/652,551만주
심천 A주: +470.83P(+3.06%) 15,872.13P/637,227만주
심천 B주: -48.93P(-0.80%) 6,074,69P/15,323만주
심천 종합: +28.49P(+2.29%) 1,274,93P/652,551만주
(일일중국부동산동향)
○ 인민은행 부동산대출 리스크 제시, 개발기업의 금융위기 초래할 듯 (7.30 경화시보)
인민은행 상해본부는 국가의 부동산 조절정책과 부동산가격 추세를 중시하고 부동산기업의 대출과 개인의 주택대출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것을 요구하였음. 이는 근년에 인민은행이 최초로 명확한 태도로 부동산대출 리스크를 제시한 것이며 이는 인민은행이 하반기 거시적 정책에 대비한 조치로 추측됨.
최근 개최한 인민은행 화폐정책위원회 2분기회의는 화폐정책을 “안정”상태에서 “안정적이면서 적당히 엄격”해지는 정책으로 전환하여 은행의 유동과잉문제를 해결하려 함. 따라서 하반기 부동산 기업은 은행대출이 적어져 자금력이 약한 기업은 자금위기가 초래될 수 있음. 이에 따라 부동산대출의 리스크가 초래될 가능성이 있음.
Standard Chartered이 발표한 연구보고에 따르면 중국을 포함한 대다수의 아세아국가는 아직 유동과잉이 심각한 단계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통화팽창을 해결하기 위하여 각국 중앙은행이 은행대출을 가일층 긴축하고 있음. 은행이 대출을 줄이면 부동산 개발기업의 투자원가는 상승되고 투기는 억제될 것임.
인민은행 상해총부는 상반기 신용대출 상황을 전면적으로 분석하면서 하반기에 국가의 금융조절 요구를 추진하기 위하여 금융기구에 대한 4가지 의견을 제출하였음.
- 각종 금융 관련 거시적 조절정책을 철저히 실시함. 화폐정책을 “안정”상태에서 “안정적이면서 적당히 엄격”해지는 정책추세를 전면적으로 이해하고 은행체계의 유동변화 추세를 중시하며 인민은행의 시장조절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야 하며 대출규모와 대출속도를 적당히 통제하고 신용대출구조를 최적화시켜야 함.
- 이익창출방식을 적극적으로 변경시켜야 함. 업무, 서비스, 제품에 대한 혁신을 강화하고 중간업무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非대출자산과 非이자성 소득의 비율을 제고시켜야 함.
- 자본시장의 변화로 초래되는 대출리스크를 방지하여야 함. 국가의 부동산 조절정책과 부동산 가격추세를 중시하고 부동산기업 대출과 개인 주택대출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며 예금을 적극적으로 배분하여 유통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여야 함.
- 각종 외자 관련 경제정책으로 인한 영향을 중시하여야 함. 관련 기업의 업무경영과 대출 상환상황을 중시하고 대출리스크를 적극적으로 예방하여야 함.
○ 북경 조양구 74만㎡ 경제적용방 건설 (7.30 중국경제망)
북경시 건설위원회와 국토국은 조양구 常營鄕 2단계 경제적용방프로젝트 입찰공고를 발표하였음.
常營鄕 2단계 경제적용방프로젝트는 개발기간이 3년이고 계획건축연면적이 74만㎡이며 그중 주택연면적이 60만㎡으로 7,000세대 경제적용방과 1,000세대 염가임대주택을 제공할 것이며 경제적용방 최고가격은 4,550元/㎡임.
常營鄕 2단계 경제적용방프로젝트는 A, B, C 3개 부분으로 나누어 개발함.
부지 토지면적(㎡) 건축연면적(㎡)
(지하면적 불포함) 주택 건축연면적(㎡)
A 76,032 183,332 155,390
B 101,344 233,993 219,190
C 149,137 281,224 224,690
투찰조건은
- 투찰자는 3개 프로젝트에 동시 투찰하여야 하나 1개 프로젝트만 낙찰받을 수 있음.
투찰자 자격은
- 북경시에 등기한 부동산 개발기업
- 1급 자질의 부동산 개발기업 혹은 건축규모가 누계 30만㎡이상인 2급 자질의 부동산 개발기업
- 시 건설위원회 부동산 개발기업 신용시스템에 불량 경영기록 없음
- 신용과 재무상항이 양호하고 본 프로젝트를 개발한 자금력 구비
- 본 프로젝트를 위한 완벽한 조직기구와 관리체계 구비
- 연합투찰 금지.
(* 일일부동산동향정보 : 한국토지공사 중국사업소 제공)
(포커스)
금년 상반기 중국 GDP 단위당 에너지 소모율 전년도에 비해 2.78% 하락
30일 국가통계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에너지 영도소조판공실이 발표한 《2007년 상반기 중국 GDP 단위당 에너지 소모 등 지표 공보》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 중국의 GDP 단위당 에너지 소모율이 전년도에 비해 2.78% 하락했고, GDP 단위당 전기 소모율은 전년도에 비해 3.64% 상승했으며, 일정 규모이상 공업단위의 GDP 단위당 에너지 소모율은 전년도에 비해 3.87% 하락했다.
주요 에너지 소모 업종의 GDP 단위당 에너지 소모율을 살펴보면 석탄산업의 GDP 단위당 에너지 소모율이 7.76% 하락, 철강산업 6.49% 하락, 건자재 산업 7.84% 하락, 화학공업 5.17% 하락, 방직공업 0.73% 하락, 전력산업 2.57% 하락, 석유화학 1.27% 하락, 비철금속 1.58% 하락했다. (2007, 07, 31 경제참고보)
중국철강공업협회 금년 하반기 철강수출 하강 예측
29일 중국철강공업협회 상무부회장 겸 비서장 나빙생(羅?生)가 철강협회 상무이사 확대회의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금년 하반기 중국의 철강제품 수출이 중국정부의 거시경제 조정 통제조치의 영향으로 인해 철강제품 수출이 하락할 것이고, 중국 국내 자원량의 증가로 인해 국내 수요공급이 균형을 이룰 것이며, 철강업계 각 기업들의 조정 통제로 인해 조강생산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나빙생은 금년 4~6월 중국정부가 4차례에 걸쳐 철강제품 수출제한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수출제한 조치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2006년도 수출량과 가격을 기준으로 수출환급세의 하락, 관세인상 등 요인을 감안하면 수출원가는 총 218억 위안 정도가 증가하게 된다. 수출원가가 증가했기 때문에 금년 상반기 철강재 수출의 이익이 국내시장 판매이익 보다 높았으나 하반기에는 국내시장 판매이익보다 낮게 된다.
하반기 철강재 수출량이 상반기 수준 보다 40~50% 낮아지는 것으로 계산하면 2007년도 한 해 철강재 수출량은 5160만 톤 정도로 2006년에 비해 20% 정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했다. 2007년도 한 해 철강재, 강괴수입, 수입의 예측에 따르면 금년도 상반기 조강순수출량은 3064.77만 톤으로 월평균 510.8만 톤이고, 하반기 예상 순수출 수준은 상반기 보다 60% 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위와 같이 감소한 순수출조강량은 중국 국내시장에 유입되어 중국 국내시장의 자원공급량이 증가하게 된다.
중국철강협회는 2007년도 중국 국내시장의 조강소비량이 4.46억 톤 정도로 전년도에 비해 12%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금년 상반기 조강생산량은 전년도 동기에 비해 18.92% 증가해 하반기에 중국 국내시장의 수급관계 균형에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에 조강생산량의 과속 증가를 반드시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7년 한 해 조강생산량은 4.8억 톤으로 전년도에 비해 14%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7, 31 경제참고보)
1. 식품 등 상품의 안전 감독관리 강화할 것 (국무원)
ㅇ 국무원 총리 원자바오는 7.26(목)《국무원 식품 등 상품안전 감독관리 관련 특별 규정》를 통해 식품 등 상품의 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힘.
- 동《특별규정》은 식품 이외, 식용농산품, 약품 등 개인건강 및 생명안전과 관련이 있는 상품과 관련하여 안전감독관리를 도입
- 생산경영자는 해당 생산, 판매 상품의 안전을 책임질 것과 생산자가 생산하는 상품에 사용하는 원료, 부재료, 첨가제, 농업투입품 등이 법률 및 행정법규의 규정과 국가 강제성표준에 부합해야 함을 명시할 의무
- 판매자는 상품 검역 제도를 수립, 준수해야 하며, 공급상의 경영자격을 심사하고, 상품 합격증명 및 상품표식 등을 확인할 의무가 있음을 명시 (7.28 인민일보 7면)
2. 국무원 상무회의 개최
ㅇ 7.25(수) 원자바오 총리의 참석하에 개최된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돼지생산과 시장공급 안정을 위한 대책이 논의되었음.
- 금년 4월이래 돼지 및 돼지고기 공급이 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초래되었는바, 국무원은 향후 돼지생산 장려, 시장안정 유지 정책을 실시할 예정
- 회의에서는 돼지 생산과 관련하여 생상농가 보조에 역점을 둘 것과, 방역 강화, 돼지고기 등 부식품 공급의 관철, 시장감독관리 강화 등을 강조하였음 (7.28 국제상보 1면)
3. 중국, 미국-멕시코 WTO 전문가팀 편성 중국보조금 조치 조사 요구 반대
ㅇ 7.24(화) WTO 분쟁해결기구(DSB) 회의에서 중국은 미국과 멕시코가 제출한 '중국 보조금조치 조사를 위한 전문가팀 편성'에 대해 반대의견을 표명함. 중국측은 미국-멕시코가 지적한 “위법 보조금 조치”는 존재하지 않거나 혹은 사용중지 상태라고 반박함. (7.27 국제상보 1면)
4. 상반기, 국유기업 이윤 전년동기대비 31.5% 상승 (재정부 기업재무통계)
ㅇ 금년 1-6월, 국유기업의 누계 판매수입은 전년동기대비 20.9% 증가한 8.4조위엔, 창출 이윤은 전년동기대비 31.5% 증가한 7,535억위엔, 납세금은 전년동기대비 23.9% 증가한 7,769.4억위엔임 (7.28 국제상보 1면)
(국내산업.시장정보)
5. 자금조달 정책환경 개선
ㅇ 7.26(목)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중국은행업 감독관리위원회에서 공동 주최한 "전국 소기업 자금조달사업 고위급 세미나"가 북경에서 개최된바, 4가지 측면에서 소기업의 자금조달 정책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힘.
- 정부의 정책유도 및 자금지원 기능을 발휘
- 은행업 및 각 금융기구의 소기업 신용대출에 대한 지원을 강화
- 소기업에 대한 직접 자금조달시스템 구축
- 소기업의 내실 및 신용능력을 향상 (7.27 경제일보 5면)
* 2007년 중앙재정이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은 전년동기대비 16.7% 증가
6. 대외원조 교육사업 강화할 것
ㅇ 7.26(목) 북경에서 개최된 “대외원조 업무회의”에서 상무부 부장 Bo Xilai는 중국의 대외원조 사업 성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음.
- 2006년말, 150개 국가에서 각종 교육커리큘럼을 설치하여, 경제, 관리, 농업, 위생, 사법, 교육 등 20여개 교육분야의 150여개 전공의 대학교, 과학연구기구, 전문적인 교육센터 등 8만여명의 학생이 대외원조 교육사업에 참가중. (7.27 국제상보 1면)
(금융.재정)
7. 자원성 상품에 대한 조세정책 향후 지속적으로 강화
ㅇ 7.24(화) 폐막한 전국재정청장 좌담회에서 하반기 자원성 상품의 조세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양고일자(兩高一資: 고오염, 고에너지소비성 자원상품)" 상품이 사회원가를 지불하도록할 것이라고 발표함.
- 하반기에도 에너지절약, 오염물방출 감소에 힘을 기울일 것이며, 향후 자원환경 재세정책에 힘을 기울이고, 오염물 세금징수 정책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7.27 국제상보 1면)
8. 상반기 전국 도시 직장인 평균임금 10,990위엔 (국가통계국)
ㅇ 상반기 도시 직장인 평균임금은 전년동기대비 18.5% 상승한 10,990위엔, 으로, 그중 도시의 국유경제단위 평균임금이 11,790위엔, 집체경제단위 임금이 6,552위엔(17.7%↑), 기타 경제형 단위의 임금이 10,581위엔(15.5%↑)로 나타남. (7.28 국제상보 1면)
9. 중국 인민은행, 농촌 금융개발 추진
ㅇ 중국 인민은행은 농촌의 금융개발을 위해 이율시장화 개혁을 추진하고, 농촌금융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금융기구의 '3농' 신용대출투자를 장려할 것이라고 밝힘.
- 대출신상품개발, 저당담보난해결, 단기융자권 상품개발, 농업기업융자루트확장, 빈민대출이자할인운영 및 관리, 농업발전은행의 자금마련루트확장, '3농' 자금 투입 증가 등 정책을 계획 중
- 금년 1-5월, 전체 금융기구농업대출금 및 농촌기업대출금은 2578억위엔 증가(동기대비 591억위엔 증가)
- 2007년 5월 말, 농촌금융기구대출 증가속도는 22.2%
(지역발전.지방경제)
10. 상해, 다국적기업 사회책임 이행 적극 유도
ㅇ 7.25(수) “상해외상투자기업 사회책임 대회”에서는 외상기업 사회책임 이행 필요성에 공감하고, 푸동신구 기업의 사회책임 이행 표준, 3년 행동요강 및 관련정책을 발표함. (7.27 국제상보 4면)
(기타)
11. 증시현황 (7.27)
ㅇ 상해 종합: -1.1P(-0.03%) 4,345.36P/1,070,302만주
상해 A주: -0.11P(-0.40%) 27.30P/7,066만주
상해 B주: -0.47P(-0.15%) 317.57P/17,518만주
심천 성분: -5.64P(-0.04%) 14,614.10P/613,677만주
심천 A주: -4.53P(-0.03%) 15,401.30P/598,342만주
심천 B주: -173.56P(-2.76%) 6,123,62P/15,335만주
심천 종합: +14.79P(+1.20%) 1,246,44P/613,677만주
(포커스)
중국이 국산화가 가능한 석유화학 설비 수입 금지
중석유, 중석화를 통해 취재한 결과에 따르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추지하는 《진일보한 대형석유화학장비 국산화 추진에 관한 실시방안》토론초고에 대해 관련업계의 의견 청취가 현재 진행되고 있다. 토론초고는 석유화학기업이 새로운 항목을 추가할 경우 장비목록을 제출해야 하고, 중국 국내기술로 국산화가 가능하고 이미 사용범위가 광범한 설비의 수입을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현재 중국의 대형석유화학 설비는 기본적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중국 국산설비가 설비구매입찰에 참여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정부는 “11-5”규획 기간 동안 석유화학 장비국산화율을 75%까지 제고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토론초고는 대형석유화학 장비의 국산화는 원척단계에서부터 즉 장비구매입찰 단계부터 시작할 것을 제기해 중국 국내기술로 국산화가 가능하고 이미 사용범위가 광범한 설비의 경우 수입을 일률적으로 금지하고, 국산화 능력이 갖춰져 있으나 사용단계에서 광범위한 응용이 이뤄지지 않은 설비의 경우 세금정책을 통해 수입을 제한할 것을 규정했다.
토론초고에는 수입금지와 수입허용설비의 목록을 열거했고, 처음 사용하는 설비, 중대형 장비구매관리에 국산설비를 지원하는 정책을 규정하고 있다. 또는 진해, 천진, 무순 등 백만 톤 급 이상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 등 중대한 기술장비의 국산화 추진을 명확히 하고 있다. 현재 중국 석유화학장비 수요가 왕성한 시기로서 중국 석유화학업계의 설비 총수요가 연간 약 1000억 위안에 달한다. (2007, 07, 30 경화시보)
학자들 중국경제 편중과열 판단 13개 기구 3분기 이자율 다시 인상 예측
최근 중국정부가 발표한 “중국경제 정상 운행”이라는 낙관적 판단에 비해 어제 개최된 “중국경제관찰논단”에서 북경대학 중국경제연구센타 송국청교수는 중국정부와 달리 현재 중국경제는 “편중된 과열”상황에 놓여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북경대학경제연구센터, 화기집단, 국가신식센터 내부의 13개 연구기구가 최신 경제예측을 발표했는데 금년도 3분기 CPI(소비자물가지수) 증가폭이 4.5%에 달할 것이므로 경제 과열현상의 진전을 방지하기 위해 인민은행이 3분기에 다시 이자율을 인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금년도 상반기 중국의 경제성장율은 11.5%를 기록해 최근 12년 동안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6월분 CPI(소비자물가지수) 증가폭이 14.4%에 달해 최근 33개월 동안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금년도 2/4분기 중국거시경제 주요 지표의 상승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국가통계국의 책임자는 최근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며 현재 중국경제의 발전은 합리적인 성장궤도를 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북경대 송국청교수는 “정부의 현경제상황에 대한 낙관적인 판단은 금년도 고정자산투자가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는데 무역수지흑자 등 기타 경제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면 현재 중국의 고정자산투자 증가속도는 결코 낮은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2007, 07, 03 북경신보발췌)/
1. 금지/제한류 가공무역 목록 연말에 재발표 될 전망 (상무부)
ㅇ 중국은 금년내 일부 금지/제한류 가공무역 목록을 재차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발표 예정인 목록의 범위는 금년 6월 국가가 발표한 수출환급세 취소/인하 상품 內에서 결정될 예정임.
- 금지 및 제한류의 상품 구분과 관련하여 현재 상무부가 각 업계와 의견 조정중 (7.26 국제상보 1면)
2. 상해, 심천 주식시장 신기록 경신
ㅇ 7.26(목) 상해종합지수와 심천성분지수가 각각 4335.96, 14619.74로 장을 마감, 두 주식시장이 모두 신기록을 경신한바, 두 주식시장의 거래액은 각각 1344억위엔, 756억위엔으로 나타남.
ㅇ 전문가들은 금번 CPI 지수가 높은 상승을 보였으나, 지난주말 이자율 상승 및 이자세율이 동시에 조정되었으며, 이로 인해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당분간 큰 변동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7.27 인민일보 6면)
3. 중앙정치국 현재 경제상황 및 경제업무 분석 회의 개최
ㅇ 금번 회의에서는 2007년 이래 중국의 경제상황과 관련하여 농업생산의 안정적인 발전, 구조조정 변화 가시화, 경제효율 상승 및 적극적인 에너지절약, 오염물배출 감소 작업의 추진, 대외무역 안정적 증가, 개혁 심화, 주민생활 개선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하였음.
- 경제 과열성장 방지 및 거시조정 정책의 강화가 제시되었음 (7.27 인민일보 1면)
4. 의과대학 유학생 교육내실관련 신규정 시행 (교육부)
ㅇ 《재중국 유학생 대학 의과교육 내실관리 기준 잠정 규정》에서는 현재 재중국 유학생 대학 의과교육의 수강내실, 커리큘럼 평가 및 학생 입학자격 등에 대하여 명확히 규정한바, 학교에서는 반드시 유학생 학업성적 통합 평가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험방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재중국 대학 의과교육(영어로 수강)을 받는 외국인은 고등학교 이상 학력, 성적 양호, 건강상태 양호, 영어구사능력을 구비한 자여야 하며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유학생은 반드시 초/중 학교에서 영어교육을 받은 증명 혹은 영어능력시험증명을 제출해야 한다고 밝힘 (7.27 인민일보 2면)
(국내산업.시장정보)
5. 중국, 전자 결제 방식(E-payment) 확대할 계획
ㅇ 온라인 지불방식 및 모바일 결제 시스템의 확대로 인한 2006년 중국 카드 시장의 총 가치는 1.51조위엔으로 나타남.
ㅇ 유로모니터(리서치 회사)는 중국의 인터넷 지불결제 시스템 사용이 2006년 금융 카드 결제 시장의 4%를 차지하던 수준에서 2011년 8%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 작년 말 국내 인터넷 지불 결제 포탈은 40여 개에 육박, 2005년 거래 총액은 347억위엔에 달함
- 성숙한 전자 은행 시스템이 갖춰진다면 2011년 온라인 결제의 총액은 2천억위엔에 달할 것으로 예측
ㅇ 모바일 지불 결제 시스템(M-payment) 시장의 변화
- Norson Telecom Consulting 회사는 2008까지 모바일 결제 시스템 거래 총액은 1.4억위엔에 달해, 휴대폰 사용자의 24%가 모바일 지불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 예상 (7.27 ChinaDaily 15면)
6. 《투기매매 행정처벌 잠정 조례》대체될 듯 (국무원 법제판공실 담당자)
ㅇ 국무원 법제판공실에서는 현재 시장감독 관련 행정법규 초안을 작성하고 있으며《투기매매 행정처벌 잠정조례》가 새롭게 대체될 예정이라고 밝힘. (7.27 인민일보 10면)
(금융.재정)
7. 보험업계 총자산 2.5만위엔 상회 (중국보험업 감독관리회 부주석 Wei Yingning)
ㅇ “2007 제1차 상해금융포럼”에서 현재 중국 보험업계 전반적인 실력이 크게 향상되고 있으며, 수입 성장속도 또한 GDP의 성장속도를 상회하고 있으나, 현재 중국의 보험업계는 여전히 초급단계에 처해있다고 밝힘.
- 6월말까지 보험업의 총자산은 2.5조위엔으로 전세계 50위 수준
- 중국보험업 총자산은 전체 금융자산의 3.1% 수준으로, 선진국의 20%와는 아직 거리가 있음 (7.27 인민일보 해외판 5면)
8. 중앙예산단위, 공무카드 추진할 것
ㅇ 재정부와 중국인민은행은 《중앙예산단위 공무카드 관리 잠행방법》을 발표하고, 중앙예산단위에서 공무카드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공무카드와 관련하여 “은행신용한도, 개인지불, 직장청구상환, 재정 리얼모니터링”등을 실시하며, 금년 7월부터 시범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7.27 인민일보 해외판 10면)
(지역발전.지방경제)
9. 북경시, "생산성 서비스업 발전에 노력할 것"
ㅇ 북경시는 경제구조 전환 과정 중 현대 서비스업 발전, 첨단기술상품, 현대 제조업 및 문화 아이디어 신상품 개발 등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힘.
- 북경의 금년 상반기 3차산업 비율은 72.5%로, 2006년 전 市 생산성 서비스업의 이윤액은 2,958.8억위엔으로 전 시 생산총액의 37.6%, 서비스업 이윤액의 53%, 선진 서비스업계 이윤액 증가의 79%를 차지
- 생산성 서비스업: 금융서비스, 정보서비스, 물류서비스, 상무서비스 및 교육 서비스 등을 포함 (7.26 경제일보 1면)
(기타)
10. 증시현황 (7.26)
ㅇ 상해 종합: +22.49P(+0.52%) 4,347.78P/1,059,499만주
상해 A주: +0.16P(+0.59%) 27.41P/8,538만주
상해 B주: +8.72P(+2.82%) 318.04P/19,852만주
심천 성분: +216.66P(+1.50%) 14,619.74P/595,748만주
심천 A주: +228.31P(+1.50%) 15,405.83P/579,357만주
심천 B주: +52.62P(+0.84%) 6,297,18P/16,391만주
심천 종합: +18.46P(+1.52%) 1,231,65P/595,748만주
(일일중국부동산동향)
○ 북경, 3개 생태시범공업단지 선정(7.26 신경보)
북경시 공업촉진국은 ‘07년 상반기 사업회의에서 밀운개발구, 임하개발구, 대흥생물의약기지를 최초 생태공업단지로 선정하였음.
공업촉진국은 ‘07.5월 북경시가 2~3개 단지의 순환경제시범을 시행하겠다는 요구에 따라 경제발전, 산업구조 분포, 단지의 지역특징 등 요소를 고려한 후 상기 3개 공업단지를 생태공업단지로 선정하였으며 3개 공업단지는 각자의 건설 주제와 중점공사를 확정하였음.
생태단지란 자원을 최대한 이용하는 단지로 중수 처리시설이 있고 집중적으로 공열하며 고체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처리하고 기업간 에너지재료를 상호이용하는 단지이며 기업이 배출한 물, 기체 등을 일정한 처리를 거쳐 다른 기업이 이용하도록 하여 저오염, 높은 수익과 효율, 심지어 ‘폐기물 없는’ 단지임.
2010년까지 북경시는 3~5개 개발구의 생태화 건설을 완료하고 시범단지를 “북경시 개발구 생태공업단지 건설의견” 중의 24개 지표에 부합시키도록 하며 에너지와 폐기물 배출의 비율을 대폭 하락시키려고 함. 정부는 최초에 재생에너지산업에 대하여 적당한 보조금을 줄 것이나 생태단지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기업은 강제적으로 철거시킬 것임.
○ 상해, 90㎡이하 주택 1,000세대 출시(7.26 신문신보)
7.25일 78세대의 주택이 분양됨에 따라 ‘07.6월부터 출시한 “90㎡이하 주택이 70%이상”의 정책에 따른 프로젝트는 3건 1,000세대가 공급되었음. 하반기 상해는 “90㎡이하 주택이 70%이상” 정책에 따른 주택프로젝트가 10건 정도 공급될 것임.
인터넷부동산자료에 따르면 6월 주택거래량은 160㎡ 이상 주택이 33.68%, 90㎡~140㎡ 주택이 52.45%, 90㎡ 이하 주택이 13.87%임. 5월 대비 90㎡ 이하 주택의 거래량은 1.8% 포인트 상승하고 140㎡ 이상의 주택 거래량은 변화가 작음.
“90㎡이하 주택이 70%이상” 정책으로 신규 주택은 세대당 면적, 총 거래가격이 하락하였으나 일부 거래단가는 상승하였음. 중원지산에 따르면 이는 90㎡이하 주택의 총 세대당 거래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고 90㎡ 이하 주택이 밀집된 주택단지가 새로 출현하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함. 이외에 “90㎡이하 주택이 70%이상” 정책에 따른 주택프로젝트의 대형 주택 분양단가는 소형주택의 분양단가보다 낮은 기타 프로젝트와 달리 분양단가가 소형주택보다 현저하게 높음.
○ 심천, 이수방거래 계약서 통일(7.26 제1재경일보)
7.25일 심천시 국토자원국은 공상국과 연합으로 신문발표회에서 8.1일부터 “심천시 이수방 매매계약”(2007년) 및 “심천시 이수방 매매예약 및 중개서비스계약”(2007)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이수방은 전부 “이수방 인터넷거래시스템”을 통하여 거래하여야 하며 동시에 기존의 이수방 매매계약양식을 동시에 폐지시킨다고 하였음.
매매쌍방이 자체적으로 거래하는 이수방거래를 포함한 모든 이수방거래는 지정된 부동산 중개기구에서 “이수방 인터넷거래시스템”을 통하여 이수방거래 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하고 다른 형식의 계약서를 사용하지 못하게 됨.
중개기구를 통한 이수방거래는 매매쌍방과 중개기구가 “심천시 이수방 매매예약 및 중개서비스계약”(2007)을 체결한 후 “심천시 이수방 매매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중개기구가 거래쌍방 몰래 이수방 거래차액을 취하는 현상이 없어질 것임.
(* 일일부동산동향정보 : 한국토지공사 중국사업소 제공)
(포커스)
중국인민은행 상해총부 부동산대출 감독 통제 강화
중국인민은행 상해총부는 최근 개최된 상해시 금융상황 분석설명회에서 “중국 정부의 부동산 조정통제정책과 부동산가격 변동추세를 주시하고, 부동산기업에 대한 대출과 개인주택담보 대출자금의 흐름을 감시통제 강화” 정책을 제시했다.
중국인민은행 상해총부가 주최한 상해시 금융상황 분석설명회에서 금년 상반기 상해시 자금대출 운행상황에 대해 전면적인 분석이 진행됐는데 이를 근거로 하반기 중국 정부의 금융 조정통제 정책강화와 금융기관의 자금대출에 대한 4가지 요구 사항이 제기됐다.
첫째 각 종 금융조정정책을 성실히 수행한다. 통화정책의 안정기조하에서 긴축정책을 취하고 은행체제의 유동성 변화추세를 주시하여 중앙은행의 시장공개조작을 적극적으로 배합해 우량한 은행대출구조를 지속시킨다. 둘째 수익모델을 적극적으로 개선한다. 업무의 창신, 서비스 창신, 은행 신상품 개발을 강화하고, 중간업무와 힘껏 발전시키며, 비대출자산 점유비율과 비이자수입 점유비율을 높인다. 셋째 자본시장의 변화로 인한 대출리스크를 방지하고, 은행저축의 분산흐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유동성 관리를 강화한다. 넷째 각종 섭외경제정책의 변화로 인한 영향을 주시한다. 기업경영과 대출금 상환에 관한 상황을 주시하고 대출리스크를 적극적으로 방지한다. (2007, 07, 27 경제참고보)
금년 상반기 국유기업 영업이윤 두 자리 수 증가세 유지
금년 상반기 중국 국유기업의 영업이윤, 납세액, 성장률 모두 두 자리 수 증가세를 유지해 국유기업 경영상황이 호전되었다.
재정부가 27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중국 국유기업의 영업이윤 수준과 자본운영 수준 모두 크게 개선되었다. 금년 상반기 국유기업 영업이윤액이 7500억 위안을 넘어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31% 증가했으며, 납세액은 7700억 위안이 넘어서 24% 증가했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기계, 화공, 전력업종의 영업이윤 증가폭은 50%를 초과했으며, 일부 업종은 100%를 초과한 경우도 있다. 석탄, 자동차업종의 이윤 또한 크게 증가했다. 이들 업종의 납세액 또한 크게 증가했다.
재정부는 국유기업 경영구조에 여러 가지 모순과 문제점들이 있다고 지적했는데 특히 기업요소비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일부 업종의 경우는 기업요소비용 증가세가 가속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금년 상반기 야금, 석탄, 경공업 업종의 재고량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평균 10% 이상 증가했는데 일부 업종은 30% 이상 증가했다. 국유기업의 영업판매비용, 관리비용 등의 비용 모두 10% 이상 증가했다.
오늘 중국 재정부가 발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 국유석유업종의 영업이윤율은 10% 이상 하락했다. (2007, 07, 27 경제참고보)/
1. 국무원 상무회의 개최
ㅇ 7.25(수) 국무원 총리 원자바오의 주제로 국무원 상무회의가 개최된바, 동 회의에서는 상품 품질 및 식품 안전에 대하여 토론하고, 《국무원 식품 등 상품 안전 감독관리 강화에 대한 특별 규정(초안)》을 통과시켰음.
- 동 초안은 생산경영자의 행위 규범을 엄격히 규정하고, 지방 인민정부 및 감독관리 부문의 직책 강화 및 위법 행위의 처벌 강화 등을 강조함의 내용을 포함
- 동 초안은 수정을 거친 후 국무원이 실시를 발표할 예정 (7.26 인민일보 1면)
2. 중국, 인플레이션 우려로 당분간 유가 상승 없을 것 (국가개혁개발위원회)
ㅇ 국제유가의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가속에 대한 우려로 유가 상승이 억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는 원유 정제업체에 보조금 지불 등의 정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함.
- 반면 정부 관계자는 중국 국내 정제유 가격은 국제가격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이며, 낮은 유가는 에너지절약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 (7.26 ChinaDaily 13면)
(국내산업? 시장정보)
3. 중국의 공업 성장 구조 변화 중
ㅇ 금년 상반기 공업 성장 구조에 3가지 변화가 출현하였음.
- 수요 견인 작용 강화
- 기계 업종의 공업 성장에 대한 공헌 상승
- 경제 운영 지지 조건 개선
ㅇ 국가발전경제운영국 부국장(Zhu Hongren)은 상반기 주민소득 상승, 소비구조 향상 등 요소에 힘입어, 소비재 생산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였다고 밝힘.
ㅇ 공업 구조조정 성과 가시화
- 상품구조: 고부가가치 철강 생산이 증가하는 등 공업 업종 상품구조가 부단히 향상되고 있음
- 투자구조: 일부 에너지 소모가 큰 어종의 투자 증가폭이 하락세를 보임
- 수출입구조: 고부가가치의 대형, 완성품 설비의 수출이 빠르게 증가, 방직품 의류 수출량이 감소, 가격은 상승 (7.26 인민일보 6면)
4. 상반기 전국 휴대폰 판매량 2.6억대 상회 (정보산업부)
ㅇ '07년 1~6월중 전국 휴대폰 판매 총량은 전년동기대비 33.4% 상승한 26,680만대, 판매수입은 29.6% 증가한 1,610.8억위엔으로 나타남.
- 가격경쟁력이 이미 대다수 기업의 시장확보 주요 수단이 되고 있음
- 1-5월중 전국 휴대폰 평균 판매가격은 전년대비 4%~7%하락, 국내 브랜드 기업은 15%~20% 하락하였음
- 1~5월중 노키아 GSM 휴대폰 판매량은 36.6% 상승하여, 전국의 25.1%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시장 점유율 또한 지난해 10.5%에서 18.1%로 상승 (7.25 경제일보 7면)
5. 2007년 중국지재권 형사보호 포럼 개막
ㅇ 7.24(화) "도전에 협력하여 대응, 발전 보호, 촉진"을 주제로 중국지재권 형사보호 포럼이 심천에서 개최된바, 동 포럼에서 중국공안부 경제범죄정찰국이 '2006 세계 반(反)불법복제품 정부기구 격려상'을 수상하였음.
- 금번 포럼에서는 지재권 형사보호 정책 및 법제보장, 법집행기구-권리인 간의 협력 메커니즘, 중국지재권 형사보호 행동 및 협력 계획 등 의제로 토론을 진행 (7.25 경제일보 11면)
6. 5대 전력 그룹,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게 전기가격 인상요구
ㅇ 상반기 중국의 석탄가격은 각종기금 및 운송료, 해상운수 등의 영향으로 작년 동기대비 9% 인상되었으며, 이로 인해 전기의 생산 원가(주로 석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바, 전기생산가격 인상 방지를 위해 30%는 발전기업 측에서 부담, 나머지 70%는 전기가격의 정부조정을 통해 해결하는 "석탄연동(煤電聯動)" 시스템의 재추진이 요구되었음.
- 금년 상반기 중국 화력발전 전기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18.3% 상승한 12777.30억kwh, 이에 따른 상반기 중국발전원탄소모량은 전년동기대비 17.99% 상승한 59078.55만톤 (7.25 경제참고보 1면)
(지역발전?지방경제)
7. 북경 5환내 주택 평균가격 1만 위엔 상회
ㅇ 북경시 통계국과 국가통계국 북경조사팀은 북경 5환 이내의 주택 평균가격이 1만위엔을 넘어섰다고 발표함.
- 4환 이내 주택의 평균가격은 13,696위엔/㎡, 4환~5환간 지역은 11,439위엔/㎡, 5환~6환간 지역은 8006위엔/㎡, 6환 이외의 지역은 당 5385위엔/㎡
8. 상해, 6월중 개인주택대출 급속 증가 (상해 은행업 감독관리위원회)
ㅇ 6월 상해의 개인주택대출금은 45.43억위엔으로, 5월대비 4.3배, 1-5월 누계 증가량(22.58억위안)의 2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6월 말까지 상해 중자상업은행 부동산개발 대출금은 2072.11억위엔으로, 연초대비 99.33억위엔(16.7%↑) 증가, 상업용 부동산개발 대출금은 65.87억위엔(71.8%↑) 증가 (7.25 경제참고보 1면)
(기타)
9. 증시현황 (7.25)
ㅇ 상해 종합: +113.64P(+2.70%) 4,323.97P/1,010,354만주
상해 A주: +0.69P(+2.62%) 27.05P/9,128만주
상해 B주: +10.59P(+3.54%) 309.32P/17,298만주
심천 성분: +212.11P(+1.49%) 14,403.08P/545,085만주
심천 A주: +223.51P(+1.49%) 15,177.52P/531,415만주
심천 B주: +11.92P(+0.19%) 6,244,56P/13,670만주
심천 종합: +28.57P(+2.41%) 1,213,19P/545,085만주
(일일중국부동산동향)
○ 상해, 부동산조절 “3년계획” 제정예정 (7.25 상해증권보)
7.1일 전국 제2차 토지 대조사가 시작됨에 따라 상해시는 유휴지에 대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음.
상해시 정부 대변인 焦敭에 따르면 ‘06.1월~’07.6월까지 상해시 심사•비준한 건설용지 중 주택용지는 2,000만㎡임. 상세한 조사 후 관련 부문은 상해시 사회경제 발전상황, 토지 실제공급량, 주택프로젝트 분양량, 토지 방치량 등 데이터에 근거하고 부동산 개발주기와 결합하여 “상해시 부동산시장 조절 3년 滾動계획”을 제정하려 함. 이에 따라 ‘07~’09년 주택용지 수요를 예측하고 향후 3년간 신규 토지공급량을 개략적으로 계획하며 시장상황에 따라 적당히 완벽화시키고 수정하여 토지공급에 대한 조절을 강화하려 함.
○ 상해은행감독국, 상해 부동산시장 3가지 문제 중요시하여야 (7.25 신화망)
상해은행감독국은 최근 상해부동산시장 리스크를 제시하였음.
보고에 따르면 ‘07년 상반기 상해시 부동산 신용대출의 상승률이 완화되고 자금상황이 양호하나 3가지 문제에 대하여 중시하여야 한다고 함.
3가지 문제로는
- “兩外人士”(상해지역 외 중국인과 외국인)의 개인주택 대출, 非자체주거용 주택의 매입수요가 상승세임. ‘07.6월 “兩外人士” 개인주택 대출비율은 ‘06.12월 대비 9.7% 포인트 상승한 34.4%임. ’07년이래 “兩外人士” 개인주택대출 비율이 상승세를 나타내는 것은 非자체주거용이 아닌 투자, 투기성 매입수요가 상승하고 있음.
- 주택개발대출의 위약현상이 증가하기 시작함. ‘07.6월말 국내 상업은행의 주택개발 대출불량은 연초보다 7.67억元 증가하고 대출 불량률은 연초보다 0.61%포인트 상승한 1.79%임. 상반기 새로 발생한 주택개발 대출불량은 13.25억元으로 ’06년 동기 대비 8.62억元 상승하였음.
- 개인주택의 대출불량 상승세가 다소 억제되었으나 허위대출리스크를 중시하여야 함. ‘07.6월말 상해 국내 상업은행의 개인주택 대출불량은 연초보다 1.97억元 상승한 21.62억元이고 대출불량률은 연초보다 0.06% 포인트 상승한 0.85%임. 상해시 개인주택 대출불량과 대출불량 비율은 ’06년부터 계속 상승세를 나타내다가 ‘07.4월에 적당히 억제되고 ’07.6월은 ‘07.5월보다 하락하였음. 그러나 개인주택의 대출불량은 80%가 허위대출이므로 중시하여야 함.
상해시 은행감독관리국은 각 은행이 합리적으로 리스크를 방지하고 합법적인 경영의식을 수립하며 “상업은행 부동산대출 리스크 관리지침”의 요구에 따라 대출전 심사, 대출조건을 엄격히 하며 허위대출을 방지할 것을 요구하였음. 동시에 부동산대출 리스크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전면적인 리스크 방지 및 처리방안을 제정하여 시장에 앞서 대책을 취할 수 있도록 요구하였음.
○ 국가외환관리국, 외국부동산기업의 외국대출 결제 중지 (7.25 제1재경일보)
7.10일 국가외환관리국은 상무부, 국가외한관리국이 ‘07.5.23일 연합으로 발표한 “외자의 부동산업 직접투자 심사•비준과 감독관리 가일층 강화 및 규범화에 관한 통지”(상자함[2007]50호)에 따라 상무부에 최초로 등록된 외자 부동산프로젝트 명단을 하부기관에 하달하면서 관련 통지를 발표하였음.
- ‘07.6.1일부터 상업무역 주관부문의 비준증서를 취득하고 상무부에 등기한 외자 부동산기업(신설 또는 증자 포함 하동)에 대하여 각 분국은 외국대출 등기와 외국대출 환전에 대한 심사비준수속을 하여주지 않음.
* 자기 자본에 한하여 환전이 가능함.
- ‘07.6.1일부터 지방 상업무역 주관부문의 비준증서를 취득하였으나 상무부에 등기하지 못한 외국 부동산투자기업에 대하여 각 분국은 외환등기(혹은 등기변경) 및 자본금 환전수속을 하여주지 않음.
- 외국부동산투자기업이 상업무역 주관부문의 비준증서를 취득한 시간은 “외국부동산투자기업 비준증서”에 표기된 날자를 기준으로 함.
- 국가외환관리국은 향후 정기적으로 인터넷에 상무부에 등기한 외국 부동산기업의 명단을 발표하여 각 분국과 외환은행이 검색할 수 있도록 하며 구체적 사항은 별도로 통지함.
(* 일일부동산동향정보 : 한국토지공사 중국사업소 제공)
(포커스)
상무부 가공무역정책 연내 재조정 가능성 표시
최근 가공무역제한 상품목록 공표 후 중국 상무부는 어제 금년 내에 새로운 가공무역 금지류와 제한품목 목록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토로했다. 중국 거시경제조정통제와 국내시장변화 및 산업정책의 필요에 따라 가공무역 금지류와 제한품목을 능동적으로 재조정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상무부 뉴스브리핑에서 상무부 기전과 과학기술산업사 사장(司) 왕금화는 기존에 발표한 가공무역금지류와 제한품목은 전체적인 범위만을 설정했을 뿐이고, 구체적으로 어느 품목을 금지류와 제한품목에 포함시킬 것인가는 현재 각 지방과 업계의 의견을 취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사장은 상무부와 관련 부처는 중서부지역으로 동부지역의 가공무역 산업을 이전하는 격려조치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왕사장은 노동집약형 산업의 경우 중서부지역의 요소원가가 상대적으로 낮고 인력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중서부지역에서 발전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책조정으로 인한 기업에 대한 영향에 대해 왕금화사장은 “금지와 제한목록에 포함된 기업의 경우 영향을 주어 기업의 생산원가를 높일 것이다.” 그러므로 상무부는 광동성 등 가공무역 업종이 주로 분포된 현장을 철저히 조사해 이들 기업에 대한 영향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7.26 제일재경일보 A3면)
1. 174개 다국적기업, 상해에 본부 설립
ㅇ 7.23(월) 상해 제12차 다국적기업 지역본부 증서발급의식을 개최한바, 야자키(중국)지주회사, Bridgestone(중국)지주회사 등 25개 다국적기업 본부가 증서를 받았음.
- 현재 상해 소재 다국적기업은 174개, 지주회사는 156개, 외자연구개발센터는 204개에 달함.
- 상해에 본부를 설립한 다국적기업 중 세계 500대 기업은 56개로 전체 기업의 1/3을 차지 (7.25 인민일보 해외판 1면)
(국내산업 . 시장정보)
2. 중앙기업 조정후 총 수 155개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ㅇ 중국중여집단공사(中國中旅集團公司)가 중국항중여집단공사(中國港中旅集團公司)의 자회사로 편입, 중국방직공업설계원(中國紡織工業設計院)이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공사 자회사로의 편입이 국무원의 비준을 통과한후, 현재 국자위가 출자인으로 등록된 기업은 157개에서 155개로 조정되었음.
- 2003년 국자위 성립 당시 중앙기업의 수는 196개 업체
- 국자위는 향후 2010년까지 중앙기업 조정과 구조조정을 80~100개 업체까지 확대 실시할 계획 (7.24 경제일보 5면)
3. 금년 도시 신설 일자리 1200만개 상회할 전망 (노동사회보장부)
ㅇ 금년 상반기 새로 증가한 취업인구는 629만명에 달하는바, 총 120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됨.
- 연말까지 50% 이상의 고학력 실업자의 취업을 지원 (7.25 인민일보 6면)
4. 중-미 기업 제3세대 원자력발전 기술 양도 및 nuclear island 설비 구매 계약 체결
ㅇ 중국국가핵전기술유한공사와 미국 WH(Westing House)연합체가 북경에서 제3대 원자력발전 기술 양도 및 nuclear island 구매 계약을 체결한바, 국가핵전자주화사무 대표팀 팀장인 Zeng Peiyan 부총리가 참석 하여 계약 서명식을 가짐.
- 중국 원자력 공업은 20세기 70년대에 시작되었으며, 현재 중국 내륙에 진산(秦山)1기, 2기, 3기, 대아만(大亞灣), 영오(嶸澳), 전만(田灣), 6개의 원자력 발전소내 10대 원자력발전소가 가동 중 (7.25 인민일보 2면)
(금융 . 재정)
5. 16개 외국은행 외자법인은행으로 전환 (중국 은행업 감독관리위원회)
ㅇ 금년 6월말 16개 외국은행 중국 역내 지점이 외자법인은행으로 전환되었으며, 18개 신형 농촌금융기구가 신설되는 등, 상반기 은행업계의 개방이 심화되고 있다고 발표함.
- 하반기에도 농업은행, 개발은행 및 우정저축은행 등의 개혁을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대형 은행의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 농촌금융 개혁을 확대 실시하고, 농촌 금융발전 지체 및 서비스 문제 등을 해결할 계획 (7.24 경제참고보 6면)
6. CUP'S카드(중국은행연합카드, 중문으로는 '銀聯') 역외 사용범위 확대 (중국 CUP'S 대표후보 Yan Qiang)
ㅇ 7.24(화) 현재 25개 나라 및 지역에서 CUP'S카드 업무를 개통한바, 중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국가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발표함.
- 25개 지역: 한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카자흐스탄, 말레시아, 홍콩, 마카오, 독일, 스페인, 룩셈부르크, 벨기에, 러시아, 아메리카, 호주, 뉴질랜드, 이집트
- 6월말까지 역외 CUP'S카드 수리 가능한 영업지점은 7.5만개, ATM기는 32.5만대에 달함
- 금년 상반기, 역내 CUP'S카드가 1.4억장 증가하여, 총량 3.7억장에 달함 (7.25 인민일보 6면)
7. 상반기, 보험자금 운용수익 크게 증가 (중국보험업 감독관리회 대변인 Yuan Li)
ㅇ 7.24(화) 보험업 감독관리회 2/4분기 신문발표회에서 6월말까지 보험자금 운용잉여금은 2.31조위엔, 자금운용 수익은 전년동기대비 2.6배 증가한 1,374억위엔에 달한다고 발표하였음.
- 보험자산규모는 25,334억위엔, 자금운용잉여금은 2.3억위엔에 달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20.2%, 18.5% 증가함
- 6월말까지 역외투자잉여금은 197억위엔에 해당 (7.25 인민일보 6면)
8. 북경, 정책성 농업보험 초기 단계
ㅇ 금년, 북경시 창평구(昌平區), 대흥구(大興區) 등 일부 농촌에서는 바람,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손실이 3,020만위엔에 달한바, 북경시에서는 금년 농업보험제도를 수립하여 최초로 재해지역 대상 금전적 보상을 실시함. (7.25 인민일보 6면)
(지방경제 . 지방정책)
9. 북경시,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환경조성에 힘써
ㅇ 4일간 지속된 전국 중소기업 혁신/발전 성과 전람회가 최근 북경에서 폐막한바, 동 전람회에서 북경시는 34개 기업을 조직, 전시를 유치했으며, 북경시 전시구역의 모든 장소와 전시를 위한 인테리어 등을 모두 정부가 부담하여, 중소기업이 무료로 신기술, 신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음.
- 2006년 북경시의 중소기업은 30만개 업체로 전 시 기업체 수의 99%를 차지
- 중소기업의 영업수익은 전체 시 기업의 60%, 납부하는 세금은 전체 시 기업의 50%를 차지
- 북경시 취업인구의 80%를 고용, 첨단기술산업 업체 중 중소기업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65%의 발명특허를 소유, 신상품을 80% 이상 개발하는 등 자주혁신의 중견 역량이 되고 있음 (7.24 경제일보 7면)
(기타)
10 증시현황 (7.24)
ㅇ 상해 종합: -3.03P(-0.07%) 4,210.33P/1,182,193만주
상해 A주: +0.69P(+2.62%) 27.05P/9,128만주
상해 B주: -0.8P(-0.27%) 298.73P/20,998만주
심천 성분: +51.7P(+0.37%) 14,190.97P/639,822만주
심천 A주: +54.49P(+0.37%) 15,026.84P/622,222만주
심천 B주: +17.5P(+0.28%) 6,232.64P/17,600만주
심천 종합: +3.17P(+0.27%) 1,184,62P/639,822만주
(일일중국부동산동향)
○ 북경, 중•소규모 토지의 공급 강화(7.24 경화시보)
7.20일 북경시 토지정리비축중심은 공급 보장과 서비스 개선 관련 좌담회를 개최하였음.
좌담회에서 부동산개발기업이 세대당면적과 분양가격을 제한하는 일반 상품방 공급을 보장하는 전제하에서 상품방용지를 경매 혹은 괘패방식으로 출양하고 비축토지 매입과 처분을 강화하며 토지공급을 강화할 것을 건의하였음. 이에 북경시 토지정리비축중심 王兵 부주임은 중•소규모 토지의 공급을 강화하여 중•소형 개발기업의 생존을 보장하며 토지1급개발 관련 정보공개를 강화하고 토지공급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함.
최근 공급하는 북경시 주택용지는 주로 세대당 면적과 분양가격을 제한하는 상품방용지이고 萬科그룹 등 대형 부동산개발기업이 토지를 취득하였음.
이외에 부동산기업 투찰문서에 대한 평가기준을 규정하고 평가점수 공개에 관한 건의에 대하여 王兵 부주임은 ‘07.9월부터 투찰점수 前 5위인 개발기업에 투찰점수를 공개할 것이라고 함.
○ 상해, 부동산 불법행위를 처분하기 위한 정돈 개시(7.24 국제금융보)
7.23일 상해시 부동산협회에 따르면 상해시는 10개 부문이 참여하여 1년간의 정돈사업을 통하여 제때에 분양하지 않고 분양가격을 대폭 인상시키는 불법행위를 처분하고 부동산 시장질서를 정돈하기로 함.
○ 청도, 토지조절 백서 발표(7.23 청도재경일보)
최근 청도시 국토자원방옥관리국은 토지조절 백서를 발표하여 최근 토지출양상황 등을 소개하였음.
주요내용은
- 일반상품주택, 경제적용방, 염가임대주택 외에 정부는 정부재정에서 6억元을 보장형 임대주택 건설에 이용할 것임.
※보장형 임대주택이란 염가임대주택 기준에 부합되지 않고 경제적용방을 매입하기 어려운 중•저소득 가정에게 임대하는 주택임.
- ‘06년 청도시는 국유토지사용권 출양은 26건, 토지출양면적 118만㎡, 출양수익은 47.89억元임. 그중 일반 상품주택 용지가 22건 토지면적 72만㎡임.
- 일반상품주택 490만㎡, 경제적용방 300만㎡ 및 염가임대주택 1,000세대 용지를 공급하였음. ‘06년 하반기 착공한 90㎡ 이하 주택의 면적은 471만㎡로 착공한 각 주택 총면적의 70.9%임.
- ‘05년부터 청도시는 매년 비축토지 중 6,667㎡ 토지를 세대당 분양면적과 분양가격을 제한하는 일반상품주택용지로 공급하고 이를 “11.5”계획에 포함시켰음.
- 청도시 부동산가격 상승률은 ‘05.7월부터 점차 안정적으로 하락하고 투자성, 투기성 수요가 유효하게 억제되었으며 상승률은 ’05년의 11.7%로부터 ‘07년 초의 5.3%로 하락하였음. 건물가격 상승률은 전국 70개 대•중도시 중 ’05년의 제2위에서 ‘07.1월의 26위로 하락하였음.
- 토지 입찰•경매•괘패출양 시 출양문건은 전체 산업정책에 부합되고 국가의 투자밀도 관련 규정에 부합되며 관련 행정 주관 부문의 감독을 받아야 한다고 명확히 규정하였음.
- “토지조절 관련 문제 강화에 관한 국무원의 통지”(국발[2006]31호) 발표이후 공업용지 입찰•경매•괘패출양에 명확한 법률근거가 있게 되면서 청도시 공업용지를 정리하였으며 현재 비축한 공업용지는 총 9,000만㎡로 주로 북구공업원에 분포되어 있음.
이외에 청도시는 “비축토지사용권 임대방법”을 제정하여 소규모로 비축한 토지를 임대방식으로 공급하여 토지 방치를 방지하고 일부 토비비축원가를 회수하며 도시건설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제거하려 함.
(* 일일부동산동향정보 : 한국토지공사 중국사업소 제공)
(포커스)
베이징 4~5환내 아파트가격 1만위안/㎡초과, 4환이내 평균 1.3만/㎡
24일 베이징시 통계국, 국가통계국 북경조사팀은 북경시 5환(제5순환도로)이내의 완공예정인 아파트들의 평균 분양가격이 1만 위안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4환(제4 순환도로)이내 주택의 평균분양가격은 1만 3,696위안/㎡에 달했고 4환~5환 사이에 위치한 아파트 가격은 1만, 1,439위안/㎡에 달했으며 5환~6환사이 지역의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은 8,006위안/㎡, 6환 밖의 분양주택 가격은 5,385위안/㎡인 것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북경시 주택판매가격 누적지수는 109.3% 작년 동기대비 1.4%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 연초이후 매월 아파트 가격지수가 처음에는 빠르게 상승하다가 점점 완만한 상승세를 이었는데 지난 5월 금년 상반기 최고치인 109.6%에 달했다. 6월에는 0.1%p 하락한 109.5%인 것으로 나타났다.(7.25 경제참고보 1면 )
일본 화장품업계 거두 - POLA, 베이징시장 진출
일본 최근 일본 화장품업계의 대기업인 POLA사가 베이징시장 진출을 공식선언했다. POLA 사의 화장품이 전문매장의 형식으로 처음 베이징시장에 출현하게 됐다.
중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중국화장품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이 POLA사로 하여금 베이징시장 진출을 결심하게 했다. POLA 사 대표는 2010년까지 중국내 고급백화점에 총 50개의 전문매장을 설치하며 20개의 고급미용살롱을 개설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고급제품 판매로 소문난 베이징盈科太平陽百貨에 입주했는데 이는 POLA사가 베이징시장 진출을 얼마나 중시하는 지 나타내 주고 있다.
일본의 靜岡에 본사를 둔 POLA사는 78년 역사를 가진 회사이며 일본국내 화장품업계 4대 브랜드로서 2006년 매출액은 1,712.1억 엔이다.(7.23 중화공상시보 04면)
1. 1달러당 인민폐 기준환율 7.5651 돌파 (중국외환관리센터)
ㅇ 7.17(화) 1달러당 인민폐 기준환율은 7.5651로 52번째 신기록을 경신한바, 환율개편이래 인민폐 누계 절상폭은 7.2% 상회함.
- 기타 통화별 기준환율: 1유로당 10.4198위엔, 100엔당 6.2014위엔, 1홍콩달러당 0.96734위엔, 1파운드당 15.4041위엔임 (7.17 신화망)
2. 가공무역 제한 목록 발표 (상무부, 해관총서)
ㅇ 7.23(월)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가공무역제한류 목록'을 발표한바, 동 목록은 주로 플라스틱원료 및 제품, 방직용 실, 포목, 가구 등 총 1,853개 10위 상품의 세관번호에 해당하는 노동밀집형 산업을 포함하고 있음.
ㅇ 가공무역의 균형 있는 배치를 위해 동부의 가공무역기업을 중서부로 전이시키는 전략에 따라 금번 가공무역제한류 상품 정책을 동부와 중서부 지역에 차별적으로 시행한다고 발표함.
- 동부지역의 신설 대외무역기업은 금지류 상품의 대외무역업무를 금지
- 중서부 지역에서는 A류, B류(세관에서 제정한 가공무역기업 등급으로 A가 가장 상위) 가공무역기업에 은행보증금회계장부제도 관리를 시행
ㅇ 상무부 관계자는 금번 조정정책의 실시는 가공무역을 폐지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가공무역을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함이라고 밝히면서, 동 정책의 시행은 기업의 기술발전에 유리하며, 가공무역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7.24 인민일보 2면)
(국내산업 . 시장정보)
3. 55개 브랜드의 444개 모델 기준 초과 승용차 생산중지
ㅇ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는 제2차 승용차 연비를 발표하고, 그 중 《승용차 연비 한도》국가기준에 부합한 기업은 95개(2,374개 모델)이며, 불합격한 기업 55개(444개 모델)에 대해 생산중지처리 할 것이라고 밝힘. (7.24 인민일보 해외판 5면)
4. 6월중 전국 70개 중대형 도시의 부동산 가격 23개월만에 상승 신기록
ㅇ 2007년 6월 전국 70개 중대형 도시 부동산 판매가격은 전년동기대비 7.1% 상승, 상승폭은 5월대비 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 높은 상승을 보인 주요 도시로는 북해(北海) 15.5%, 심천(深玔) 13.9%, 남경(南京) 11.3%, 북경(北京) 10%, 석가장(石家庄) 9.4% 등임.
(금융 . 재정)
5. 상반기 전국 재정수입 2.6조위엔 상회
ㅇ '07년 상반기 중국 전국의 재정수입은 전년동기대비 30.6% 상승한26,117.84억위엔으로, 이는 2007년 전체 예산의 59.3%를 달성한 것이라고 밝힘.
- 중앙재정수입은 14,502.19억위엔(전년동기대비 32.6% 증가)
- 지방재정수입은 11,615억위엔(전년동기대비 28.1% 증가)
- 2003년 2조위엔, 2004년 2.5조위엔, 2005년 3조위엔, 2004년 4조위엔 상회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냄
6. 중국개발은행, 글로벌 금융시장에 진출
ㅇ 7.23(월) 중국개발은행(CDB)는 런던의 Barclays(영국 대출업계 3위 은행)의 지분 5%를 구매하고, 향후 Barclays 관리의 글로벌 전략에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힘.
- 금번 CDB의 Barclays 계약은 국책 금융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국제적인 금융서비스 네트워크 구매 사례임 (7.24 ChinaDaily 1면)
7. 중국환율개혁, 실행 2년간 전반적으로 성공
ㅇ 전문가들은 2005.7.21부터 실시된 관리변동환율제 운영에 대해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다는 의견을 밝힘.
- 가공무역 위주의 중국 기업구성으로 인한 환율변화 민감성 저하, 일부 업종의 경쟁력 강화로 인한 면역능력 향상 등을 환율개혁후 경제가 지속적인 고성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원인으로 분석
- 향후 환율변동이 야기할 문제에 대비하여 기업 및 상업은행의 환리스크 관리 능력 향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힘 (7.24 인민일보 해외판 1면)
(지방경제 . 지방정책)
8. 금년, 광동 GDP ‘아시아 4 소룡(小龍)’ 평균수준 상회 (광동성 통계국)
ㅇ 광동성 통계국에서는 금년 광동성 GDP를 3,900억불로 상정한바 이는 아시아 4 소룡(대만, 한국, 싱가폴, 홍콩)의 3,806억불의 평균 GDP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2005년 광동성 GDP는 450억불로 한국의 345억불을 최초로 상회함 (7.20 신화망)
9. 전국 정협(政協), 테마 협상회 개회
ㅇ 7.23(월) 개최된 전국정협 테마 협상회에서는 "광서(廣西)북부만(灣) 경제개발 및 건설, 북부만 지역경제협력 및 발전"을 주제로 토론한바, 동 회의에는 전국정협 주석(Jia Qinglin)이 참석 연설하였음.
- 광서북부만 지역 경제구개발은 중국-아세안 FTA 추진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 성립에 유리하다고 밝힘 (7.24 인민일보 1면)
(기타)
10 증시현황 (7.23)
ㅇ 상해 종합: +154.51P(+3.81%) 4,213.36P/1,312,794만주
상해 A주: +0.72P(+2.81%) 26.36P/13,328만주
상해 B주: +12.96P(+4.52%) 299.53P/22,073만주
심천 성분: +721.31P(+5.38%) 14,139.27P/650,151만주
심천 A주: +760.08P(+5.38%) 14,899.52P/632,486만주
심천 B주: +265.52P(+4.46%) 6,215.14P/17,665만주
심천 종합: +56.87P(+5.06%) 1,181,45P/650,151만주
(일일중국부동산동향)
○ 6월, 전국 70개 도시 건물 분양가격 ‘06년 동기 대비 7.1% 상승(7.23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07.6월 전국 70개 대•중도시 건물 분양가격은 ’06년 동기 대비 7.1% 상승, 상승률은 ‘07.5월 대비 0.7%포인트 높고 ’07.5월 대비 1.0% 상승, 상승률은 ‘07.5월과 같음.
신규 상품주택 분양가격은 ‘06년 동기 대비 7.4% 상승, 상승률은 5월 대비 0.8% 높고 ’07.5월 대비 1.0% 상승, 상승률은 0.2%포인트 높음. 그중 경제적용방, 일반 주택, 고급 주택의 분양가격은 ‘06년 동기 대비 각각 1.4%, 7.7%, 8.5% 상승하고 ’07.5월 대비 각각 0.6%, 1.0%, 1.2% 상승하였음. 신규 상품주택 분양가격이 ‘06년 동기 대비 상승률이 높은 도시는 북해 15.5%, 심천 13.9%, 남경 11.3%, 북경, 10%, 석가장 9.4% 등이고 ’07.5월 대비 상승률이 높은 도시는 혜주 5.6%, 우루무치 2.8%, 녕파 1.9%, 남녕, 항주, 락양 각각 1.7% 등 임.
이수방 분양가격은 ‘06년 동기 대비 7.8% 상승, 상승률은 1%포인트 높고 ’07.5월 대비 1.0% 상승, 상승률은 0.3%포인트 낮음. 그중 ‘06년 동기 대비 상승률이 높은 도시는 심천 16.1%, 蚌埠 9.9%, 북해 9.9%, 북경 9.4%, 소관 8.7%이고 ’07.5월 대비 상승률이 높은 도시는 목단강 3.8%, 준의 2.8%, 당산 2.3%, 항주와 귀양 각각 2.2% 등 임.
비주택 상품방 분양가격은 ‘06년 동기 대비 5.4% 상승, 상승률은 ’07.5월 대비 0.1%포인트 높고 ‘07.5월 대비 0.9% 상승, 상승률은 ’07.5월과 같음. 오피스, 상업용 건물, 공장 창고용 건물과 기타 건물의 분양가격은 ‘06년 동기 대비 각각 7.8%, 6.2%, 1.2%, 4.4% 상승하였음.
○ 中중국인민은행, 은행기구 인민폐 기준이자율 소폭 인상(7.20 중국인민은행)
중국인민은행은 ‘07.7.21일부터 금융기구의 인민폐 예금•대출 기준이자율은 인상키로 하였음.
금융기구의 이자율 조정상황은 아래 도표 참조
단위: %
조정 전 이자율 조정 후 이자율 조정 폭
- 시민과 업체의 예금
• 非정기 예금 0.72 0.81 0.09
• 정기 예금
3개월 2.07 2.34 0.27
6개월 2.61 2.88 0.27
1년 3.06 3.33 0.27
2년 3.69 3.96 0.27
3년 4.41 4.68 0.27
5년 4.95 5.22 0.27
- 각종 대출
6개월 5.85 6.03 0.18
1년 6.57 6.84 0.27
1~3년 6.75 7.02 0.27
3~5년 6.93 7.20 0.27
5년 이상 7.20 7.38 0.18
- 개인 주택공적금 대출
5년 이하(5년 포함) 4.41 4.50 0.09
5년 이상 4.86 4.95 0.09
(* 일일부동산동향정보 : 한국토지공사 중국사업소 제공)
(포커스)
2006년 중국 대일본 수출 식품 합격률 99.42%, 구미수준 초과
7월 23일 일본 厚生勞動省이 발표한 2006년도 수입식품검증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대일본 수출제품의 샘플조사합격율은 99.42%로 미국과 유럽의 대일본수출식품의 샘플조사합격율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비록 중국 대일본 수출식품의 불합격 건수는 각중 중 최다인 530건이지만 전체 수출량이 크기에 불합격율은 전체 수출건수의 0.58%에 그친다. 반면 미국의 대일본수출식품 샘플조사 불합격율은 1.31%, 유럽은 0.62% 인 것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2006년도 일본이 접수한 수입식품신고건수는 총 185만 9,281건, 총무게는 3,409.581만톤 이었다. 그중 총 19만 3,589건이 검사를 받았는데 이는 전체 신고건수의 10.7%이다. 이중 총 1,530건의 불합격 식품이 차출되었는데 샘플조사의 평균 합격률은 99.21%이다. 대일본 수출신고건수에서 중국은 57만 8,524건으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19만 6,858건으로 2위 그다음으로는 프랑스, 태국, 한국, 호주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일본 식품수출국가 중 중국제품에 대한 샘플조사비율이 또한 가장 높은 15.7%였고 그다음으로는 태국이 14.7%, 한국이 13.7%, 미국의 9.7%, 프랑스가 2.8%, 호주가 2.7%였다.(7.24 經濟日報 2면 정리)
산서성, 생산직 노동자 임금과 관리층 임금 연동 요구
산서성 정부는 일전에 문건을 반포하여 기업에서 노동자의 임금을 기업관리자 임금을 연동시킴으로서 기업내 생산직 등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임금과 기업 관리층의 임금이 동시에 증가하도록 요구했다. 이는 회사 노동자의 임금수준이 상승하지 않으면 기업관리층의 임금도 올릴 수 없음을 의미한다.
산서성 노동과사회보장청은 최근 「기업내부 임금분배를 강화할 것에 관한 지도의견」을 반포하였는데 내용에 따르면 기업에서는 임금분배관례를 잘 처리할 것을 요구하고 직원들의 임금수준 인상을 권장했다. 동시에 기업에서는 지역최저임금기준을 실제지급 임금기준으로 해서는 안되며 인위적으로 노동자임금수준을 낮추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 「지도의견」에 따르면 산서성 인민정부는 기업내 노동자 임금상승상황을 기업경영자 실적평가(국유기업 등 의미)의 항목의 하나로 삼고 관리층임금과 일반 노동자 임금의 연동을 통해 노동자임금의 동반상승을 요구하고 있다. (7.24 新華每日電訊 1면 정리)
1. 저축이자소득세, 예금 지급준비율 조정 (국무원)
ㅇ 제10회 전국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28차 회의 개인소득세법 제12조 규정에 따라, 국무원은 2007.8.15(수)부터 저축예금 이자 개인소득세를 현행 20%에서 15%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함.
- 투자 및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8년간 20%의 세율을 유지하였으나, 최근 빠른 투자성장, 물가지수 상승, 개인저축예금 수익의 상대적 감소 등으로 세율을 하향조정하게 되었다고 밝힘.
ㅇ 2007.7.21(토)부터 금융기구의 인민폐 예금지급준비율을 현행 3.06%에서 3.33%로 상승 조정한다고 발표함.
- 1년만기 대출의 기본 이율을 0.27% 상승조정하여 현행 6.57%에서 6.84%로 인상하고, 개인 주택공적기금의 대출이자를 0.09%로 상향조정하고, 각 예금, 대출 기준이자율도 조정한다고 발표함. (7.21 금융시보 1면)
(국내산업 . 시장정보)
2. 6월말, 도농지역 등록 실업자율 4.1% (노동사회보장부)
ㅇ 7.20(금) 공포한 통계데이터에 따르면, 상반기 도농지역의 취업자수(누계)는 629만명, 6월말 등록 실업자는 838만명, 등록 실업률은 전년동기대비 0.1%P 하락한 4.1%로 나타남. (7.21 인민일보 6면)
3. 노동부, 연말까지 도농지역의 실업가정 구제 요구제출
ㅇ 중국노동사회보장부의 《실업가정 취업지원 사업 관련 통지》에서는 2007.7월말까지 실업가정에 대한 지원을 전면 실시할 계획이며, 금년 연말까지 실업가정을 완전 구제할 계획이라고 밝힘. (7.21 금융시보 2면)
4. 중국 노동력 부족은 구조적인 문제 (중국 노동사회보장부 대변인)
ㅇ 중국 노동사회보장부 대변인은 현재 중국의 노동력 부족 증대는 구조상의 문제라고 밝히며 중앙정부의 내륙, 서부지역과 농촌지역 개발 및 기업에 대한 지나친 노동 집약과 열악한 노동조건 등을 인력부족의 원인으로 분석하였음.
- 중국 사회과학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농촌지역의 노동력 부족상황은 매우 심각하여, 2009년 비농업부문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 매년 중국의 인력 수요공급 격차는 1천2백만명이며, 특히 여성 노동력 부족현상이 두드러짐 (7.23 China Daily 2면)
5. 국무원 신 조례 발표
ㅇ 《민용 핵안전설비 감독관리조례》: 총칙, 기준, 허가, 수출입, 감독검사, 법률책임 등 내용을 포함한 동 조례는 8장 62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8.1.1일부터 실시될 예정임.
ㅇ 《철도교통사고 응급구원 및 조사처리 조례》: 총칙, 사고등급, 사고보고, 사고응급구원, 사고조사처리, 사고변상, 법률책임, 부칙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동 조례는 총 8장 41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7.9.1(일)부터 실시될 예정임. (7.21 인민일보 1면)
(무역 . 외국인투자 . 해외투자)
6. 북방 12개 省/區/市 통관EDI 시스템 협력 메커니즘 구축
ㅇ 7.19(목) 빈하이신구에서 천진, 북경, 하북, 산서, 하남, 섬서, 신강, 녕하, 감숙, 사천, 청해, 내몽고 등 12개 성, 시, 자치구 정부담당자들이 《북방지구 통관 EDI 시스템 건설협력 MOU》, 《내륙무수(無水)항구 건설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바, 북방지구의 통관 EDI 시스템 협력건설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3-5년내 북방지구의 각 물류중심도시 및 국경운수/변경항구에 내륙무수(無水)항구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힘. (7.22 인민일보 1면)
(금융 . 재정)
7. 3개 은행, 위법대출금 93.6억위엔 (국가회계심사서)
ㅇ 7.20(금) 중국은행, 교통은행, 초상은행의 2005년 재무재표 심사결과를 공포한바, 상기 은행의 위법대출금 총액은 93.6억위엔에 달하며, 결산업무 및 재무수지에서도 위법처리 문제가 적발되었음.
- 중국은행의 위법대출금은 55억위엔, 회계심사시까지 미회수 대출원금 1억위엔, 교통은행의 위법대출금은 19.4억위엔, 2006.8월까지의 불량대출잉여금은 5,500억위엔, 초상은행의 위법대출금은 19.0억위엔으로 나타남 (7.22 인민은행 2면)
8. 상반기, 개인소득세 전년동기대비 30% 증가 (국가세무총국)
ㅇ 7.20(금) 발표된 수치에 따르면, 상반기 징수된 개인소득세는 전년동기대비 28.5%(373억위엔에 해당) 증가한 1,678억위엔임.
- 그 중 급여소득은 35.4%(242억위엔에 해당) 증가한 926억위엔으로, 이는 개인소득세 총수입의 65% 차지
- 외자기업의 소득세는 전년동기대비 36.5%(1,517억위엔에 해당) 증가한 5,676억위엔 달성 (7.21 금융시보 2면)
(기타)
9. 중국녹색탄(탄)기금 설립 (중국녹화기금회)
ㅇ 7.20(금) 중국녹화기금회 중국녹색탄기금 설립의식이 인민대회당에서 열린바, 녹색탄기금은 삼림비축을 목적으로 하는 조림, 삼림보호 등 임업탄 전문기금으로 중국탄(?)기금사업 및 바이오매스 발전에 있어 중요한 절차가 될 것이라고 밝힘. (7.21 인민일보 1면)
10. 증시현황 (7.20)
ㅇ 상해 종합: +145.91P(+3.73%) 4,058.85P/912,676만주
상해 A주: +153.02P(+3.73%) 4,258.09P/896,201만주
상해 B주: +10.78P(+3.91%) 286.57P/164,749만주
심천 성분: +627.02P(+4.90%) 13,417.96P/164,749만주
심천 A주: +660.74P(+4.90%) 14,139.44P/454,452만주
심천 B주: +221.03P(+3.86%) 5,949.62P/11,315만주
심천 종합: +42.15P(+3.89%) 1,124,58P/465,767만주
(일일중국부동산동향)
○ 6월 부동산 경기지수는 103.63으로 ‘06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상승(7.20 국가통계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6월 부동산 경기지수는 103.63으로 5월 대비 0.31포인트 상승, ‘06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상승하였음.
부동산개발투자 분류지수는 102.85로 5월 대비 0.48포인트 상승, ‘06년 동기 대비 2.17포인트 상승하였음. 상반기 부동산 투자자금은 9,887억元으로 ’06년 동기 대비 28.5% 상승함. 상품주택 투자자금은 6,955억元으로 ‘06년 동기 대비 30.8% 상승, 그중 경제적용방 투자자금은 292억元으로 34.4% 상승하였음.
자금원 분류지수는 102.22로 5월 대비 0.34포인트 상승, ‘06년 동기 대비 0.41포인트 상승하였음. 상반기 전국 부동산 개발기업 자금원은 15,618억元으로 ’06년 동기 대비 27.8% 상승하였음. 그중 국내 대출액은 3,455억元으로 25.9% 상승, 외자 이용액은 282억元으로 68.7% 상승, 기업자체자금은 5,301억元으로 28.4% 상승하였음.
토지개발면적 분류지수는 98.06으로 5월 대비 0.29포인트 상승, ‘06년 동기 대비 4.04포인트 하락하였음. 상반기 전국 부동산개발기업의 토지개발면적은 1.18억㎡로 7.6% 상승하였음.
건물 시공면적 분류지수는 105.32로 5월 대비 0.34포인트 상승, ‘06년 동기 대비 0.85포인트 상승하였음. 상반기 전국 건물 시공면적은 17.14억㎡로 ’06년 동기 대비 21.9% 상승하였음. 그중 주택 시공면적은 13.40억㎡로 22.9% 상승, 오피스 시공면적은 6,817만㎡로 18.1% 상승, 상업용 건물 시공면적은 1.94억㎡로 12.2% 상승하였음.
상품방 공실면적 분류지수는 105.91로 5월 대비 0.34포인트 상승, ‘06년 동기 대비 6.35포인트 상승하였음. 6월 말까지 전국 상품방 공실면적은 1.24억㎡로 ’06년 동기 대비 2.3% 상승, 그중 상품주택 공실면적은 6,562만㎡로 2.3% 하락하였음.
○ 중국 공업용지에 대한 외자 진출 가속화(7.20 중국경영보)
7.5일 싱가포르의 Ascendas Group은 항주시 정부와 “싱가포르 항주과학기술단지” 조성에 관한 35억元 투자협의를 체결하여 이는 국내에서 외자가 단일 프로젝트에 대한 최고 투자로 됨.
“싱가포르 항주과학기술단지”는 항주경제기술개발구내에 위치하고 토지면적 43만㎡, 건축연면적 75만㎡이며 지분은 Ascendas Group가 80%, 항주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가 20% 차지하고 5~8년간의 건설을 거쳐 300~500개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며 기업 매출액은 400억元으로 예상하고 있음.
‘06년 건설부는 모든 공업용지는 입찰•경매•괘패방식으로 출양하여야 한다고 규정하였음. 공업용지가 협의방식으로 출양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공업용지 개발이 어려워졌으나 Ascendas Group은 ’06.9월에 “소주 소프트단지 창조센터”의 5개 빌딩을 매입하고 06.10월에 13억元으로 상해 황포구의 해양대하 건물을 매입하였음.
향후 5년간 Ascendas Group은 중국내에서 약 125억元의 투자를 추가할 계획임.
Ascendas Group은 싱가포르 무역공업부가 전액 투자한 회사로 세계에 1,300개 고객사가 있으며 주요 업무는 과학기술단지, 공업단지(제조, 물류, 대리분양센터), 산업단지, 하이테크시설 및 오피스, 상업건물에 대한 개발, 관리, 경영, 매출임. Ascendas Group이 중국에 투자한 첫 번째 프로젝트는 소주공업단지임.
이외에 세계적인 공업프로젝트 개발업체인 Prologis는 주로 물류창고건물을 건설하였으며 ‘03.4월 중국에 진출한 이래 국내 18개 도시 39개 물류단지의 70만㎡의 건물을 관리하고 있음.
외자가 중국 공업프로젝트에 진출하는 원인은 높은 투자회수율임. Jones Lang LaSalle에 따르면 일반상업의 연간 투자회수율은 6%~8%이나 공업프로젝트의 투자회수율은 8%~12%임.
○ 북경, 兩限房 매입자격은 “兩限房 분양관리방법”출시 후 확정(7.20 북경청년보)
북경 兩限房(세대당면적과 분양가격을 제한하는 상품방) 매입자격에 대하여 시 국토자원국은 “兩限房 분양관리방법”이 발표되어야 최종 매입자격을 확정할 수 있다고 함. 兩限房용지 입찰출양문건 중 매입자격 조항은 원칙일뿐 최종 정책이 아니라고 함.
최초 兩限房용지 입찰출양문건 중 매입자격은
- 북경시 상주호구
- 북경시 중•저소득 가정 우선
- 재개발사업, 환경개선, 문화재 보호공사, 성중촌 재개발, 올림픽공사 및 부대시설 등 중점프로젝트로 인한 철거이주민 우선
- 경제적용방 매입자격을 취득한 자가 경제적용방 매입자격을 포기하면 兩限房 매입을 신청할 수 있음.
최근 출양하게 되는 兩限房용지 입찰출양문건은 경제적용방 매입자격을 취득한 자가 경제적용방 매입자격을 포기하면 兩限房 매입을 신청할 수 있다는 조항을 삭제하였음.
(* 일일부동산동향정보 : 한국토지공사 중국사업소 제공)
(포커스)
상반년 베이징 아파트가격 10.1% 상승
북경시 통계국 언론대변인은 최근 개최한 베이징시정부 언론브리핑에서 금년 상반기 북경시 아파트 판매가격지수가 동기대비 10.1% 상승했다고 밝혔다.
베이징시의 공식집계에 따르면 북경시의 매년 증가하는 常住인구는 30~40만에 달하는데 이중 일부는 베이징의 대졸 졸업생들이다. 현재 중국내 북경시를 포함한 대도시로의 인구유입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주민의 소비구조도 변화하고 있는데 주택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이 주택을 투기상품으로 생각하고 빠르게 상승하는 주택가격에서 이익을 챙기기 위한 투기행위가 상당히 존재해 실제 수요에 비해 공급되는 주택이 부족한 느낌을 주곤 한다는 것이다.
베이징 시정부는 중저소득 주민들의 주택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북경시는 향후 3년내에 2,000만㎡ 의 서민형아파트(經濟適用房)과 양한방(兩限房, 가격과 면적을 한정하는 서민형 아파트)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7.22 新華每日電訊 1면)
스타벅스 자금성에서 퇴장, 자국 음료업체 입주 전망
금년 연초에 벌써 자금성내에서 경영을 시작한지 8년이나 되는 스타벅스를 자금성에서 퇴장시키는 것을 故宮(일명 자금성)박물원의 관리층에서 이미 합의가 된바가 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타벅스를 자금성 밖으로 내보내는 ‘절절한 이유’가 필요한 것이다. 스타벅스를 자금성 밖으로 내보는 이유를 최근 고궁박물원 리원루(李文儒) 부원장에 의해 공식밝혔다.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인데 첫째는 스타벅스가 사용하는 건물이 수선(修繕) 필요하다는 것이고 둘째 이유는 고궁내 서비스경영업체에 대해 전문회사에 의뢰해 체계적인 계획을 만들고 있는데 향후 고궁내 상업서비스는 ‘故宮’관리기관 측이 직접 음료수를 경영해야 하며 같은 음료수도 다종업체의 병존을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스타벅스측은 “단일 브랜드전략”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자금성내에 다른 브랜드의 커피음료가 병존하는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자금성에서 나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고궁박물원 李文儒 부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자금성내 건물임대계약은 이미 앞당겨 해약(解約)한 상태이고 스타벅스는 이미 영업을 그만둔 정지한 상태다. 향후 스타벅스의 로고도 자금성내에서 사라질 전망이다. 새로운 개발계획에 따르면 커피서비스 등을 포함한 종합음료점이 오는 7월말에 오픈될 전망이며 여기에는 다양한 브랜드와 종류 음료수가 서비스될 전망이다. 이중 커피음료만 약 4~5종의 제품이 판매될 전망인데 중국의 하이난(海南)성, 운남 등 지역의 자국커피브랜드가 입주할 전망이다.
고궁박물원에서는 2006년부터 공개입찰을 통해 국제배경과 관련경험이 풍부한 전문회사를 선정해 자금성내 경영업체에 대한 재개발계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궁 내 각종 상업서비스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故宮브랜드를 강화하고 서비스수준을 향상”을 핵심으로 추진하고 있고 고궁(자금성)의 특점을 살리는 문화상품과 상업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7.18 市場報 내용정리)
1. 2007년 상반기 통계 발표 (국가통계국)
ㅇ 7.19(목)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07년 상반기 중국의 GDP는 10조 6,768억위엔(전년동기대비 11.5%↑), 소비자물가지수(CPI)는 3.2%, 무역총액은 9,809억불(전년동기대비 23.3%↑), 외국인직접투자(FDI)는 319억불(전년동기대비 12.2%↑), 6월말 외환보유액은 2006년 말보다 2,663억불 증가한 13,326억불을 기록.
- 고정자산투자는 전년동기대비 25.9% 증가한 54,168억위엔
- 도농주민 소득: 도시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7,052위엔(가격요소 배제시 14.2% 증가), 농민 1인당 현금수입은 2,111위엔(전년동기대비 314위엔 증가)
- 안정적인 투자상승과 소비 증가로 두 지수 사이의 차이가 감소하고 있는바, 소비가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승하고 있다고 평가
- 6월중 소비자물가지수는 4.4% 상승을 보인바, 주로 식품가격이 전체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 (7.20 인민일보 1면, 6면)
(국내산업 . 시장정보)
2. 천진 빈하이신구 첨단 연구개발기지 구축
ㅇ 과학기술부, 천진시정부에서 공동 건설한 '빈하이첨단기술산업단지'는 중국해양석유총공사와 천진시의 공동 개발(계획면적 25㎢)로 조성되었으며 천진시 정부는 이를 위해 중국화학원, 중국공정원, 청화대학 등과 과학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한바 있음.
- 야금, 화학공업, 자동차, 방직, 의약 등 9개 산업기술개발기지의 총 투자규모는 120억위엔, 그 중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투자액은 94억위엔
- 금년 상반기, 첨단기술산업의 생산액은 공업총생산액의 45%를 차지 (7.20 인민일보 2면)
3. 원자바오 총리, Bo Xilai 부장,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 사절단 회견
ㅇ 7.18(수) 원자바오 총리는 인민대회당에서 2007년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 사절단 단장인 고노 요헤이(일본 중의원 의장 겸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 회장)을 회견함. 원자바오는 ‘중-일 경제고위급대회’가 금년 가을에 북경에서 개최될 예정이고 현재 양국은 긴장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함.
ㅇ 7.17(화) 상무부 부장 Bo Xilai는 고노의장 히타치, 미쓰비시중공업, 미쓰이금속광업 등 일본 대기업 대표들을 회견하고, 조만간 일본쌀이 중국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동경하네다-상해홍차오의 셔틀노선은 금년 10월에 개통할 것이라고 언급함. (7.19 경제일보 1면, 7.19 국제상보 1면)
4. 혼다(Honda), 중국 브랜드 런칭할 계획
ㅇ 일본 혼다(Honda)가 중국기업(Guangzhou Automobile Corp)dl 50:50 조인트벤처(JV)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한바, 새로운 명칭은 'Guangzhou Honda Automobile Co'임.
- 새로 런칭될 브랜드의 첫 모델은 2010년 소개될 예정 (7.20 ChinaDaily 13면)
5. 중국 네티즌 1.62억명
ㅇ 중국 인터넷 정보센터가 발표한 《인터넷 발전 상황 통계보고》에 따르면 '07.6.30 까지 중국의 네티즌 수는 1.62억명, 1/5의 네티즌이 인터넷뱅킹과 인터넷 주식거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발표함.
- 1분당 네티즌 100명 증가
- 인터넷 구직활동을 하는 네티즌은 15%에 그치고 있으며, 25.5%가 인터넷 쇼핑을, 3.9%의 네티즌이 인터넷을 이용하여 여행상품을 예약
- 69.8%가 인터넷 채팅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7.20 인민일보 해외판 1면)
(무역 . 외국인투자 . 해외투자)
6. 상반기, 방직품 생산량 급성장세 유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ㅇ 7.18(수) 발표한 목화시장월보에서는 금년 상반기 중국 방직품 생산은 지속적인 급성장세를 나타낸바, 방사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19.5% 증가한 927.3만톤, 방직품 의류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5% 증가한 735.5억불에 달함. (7.19 경제일보 5면)
(금융 . 재정)
7. '07년 상반기 보험료 수입 3,718.3억위엔 (중국 보험업 감독관리위원회)
ㅇ 금년 상반기 중국의 보험료 수입은 전년 동기대비 20.7% 증가한 3,718.3억위엔이며, 보험업 감독관리위원회는 금년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보험업 개혁을 추진, 중점 영역의 발전 심화, 배상능력을 핵심으로 한 감독관리 시스템의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 '07.6월말 보험회사 총자산은 2.53조위엔, 보험자금 운용 잔액은 2.31조위엔으로 자금운용 수익률이 대폭 증가함 (7.19 경제일보 5면)
8. 첫 리스방식을 통한 지선(支線) 민간항공기 판매
ㅇ 중국항공공업제1집단공사, 중국1항국제리스유한책임공사, Ao Kai 항공유한공사는 7.18(수) 북경에서 선박 60척과 60대의 항공기 리스 계약을 체결한바, 총액은 12.5억위엔에 달함.
- 동 계약체결은 중국이 최초로 리스융자 방식을 통한 국산 민간 항공기 판매 사례임 (7.19 국제상보 1면)
(지역발전 . 지방경제)
9. 북경 '07년 상반기 경제성장 12.1% (시정부 통계국)
ㅇ 북경의 금년 상반기 GDP는 4,064억위엔으로 중국 전체 상반기 GDP 성장률(11.5%)보다 0.6% 높은 수준임.
- 소비자물가지수(CPI)는 0.8%로 중국 전체 통계치인 3.2%대비 매우 안정적인 수치를 기록
- 서비스 섹터가 7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산업구조가 변화 (7.20 ChinaDaily 14면)
(기타)
10. 증시현황 (7.19)
ㅇ 상해 종합: -17.12P(-0.44%) 3,912.94P/523,457만주
상해 A주: -18.25P(-0.44%) 4,105.07P/516,943만주
상해 B주: +1.26P(+0.46%) 275.79P/6,515만주
심천 성분: -50.57P(-0.39%) 12,790.94P/282,250만주
심천 A주: -53.29P(-0.39%) 13,478.70P/276,128만주
심천 B주: -32.13P(-0.56%) 5,728.59P/6,122만주
심천 종합: +2.48P(+0.23%) 1,082,43P/282,250만주
(포커스)
상반기 중국 GDP 성장률, 12년 이래 최고 수준인 11.5% 달해
올 상반기 중국 GDP 성장률이 1/4분기에 높을 것으로 예상을 했지만 중국 국가통계국이 최근 집계결과 상반기 중국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넘어 1995년 이래 12년 이래 최고증가율을 보였다. 19일 중국국가통계국의 발표에 따르면 기본 집계결과 금년 상반기 중국 GDP 총액이 10조 6,768억 위안에 달해 작년 같은 기간 보다 11.5% 증가했고, 증가속도는 0.5%P 빠른 것으로 집계됐다. 1/4분기 중국 GDP 증가속도는 11.1%, 2/4분기는 11.9%인 것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중국경제의 주요 특징은 사회고정자산투자 증가속도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소비가 경제성장에 대한 촉진이 컸다는 점이다. 상반기 사회고정자산 투자총액은 5조 4,16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9% 증가했지만 증가속도는 작년 동기간 대비 3.9%P 하락했다. 하지만 상반기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이 4조 2,044억 위안으로 작년 동기대비 15.4% 증가했고 증가폭은 1997년 이래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국가통계국 대변인은 중국경제의 투자와 소비구조가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경제발전에 대한 소비기여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보편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CPI(주민소비물가지수)에 대해 대변인은 국내물가상승압력이 상대적으로 큼을 인정했다. 국내 유동성과잉 비교적 돌출하고 아파트의 판매가격이 보편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주식가격도 파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식품가격이 잘 통제되지 않을 경우 주택가격상승과 함께 물가가 대폭 상승하는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리고 중국경제가 과열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고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며, 경제성장 속도, 상품가격수준, 중요물자의 공급 상황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비록 일부 식품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기타 상당부분의 상품이 공급과잉이어서 핵심주민소비품 가격은 동기 대비 0.9% 상승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공업제품의 출고가격도 안정적이고, 에너지, 원자재 가격상승도 하락추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7.20 經濟參考報 1면 요약정리)
사천성 외자투자의 3/4가 부동산에 투자돼
사천성 상무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사천성 부동산분야에 대한 실제 외자이용액은 5.08억 달러로 작년 동기대비 107.5% 상승해 성내 여러 업종 중 외자이용액 1위를 차지했다. 그 중 대부분 외자부동산투자가 청두시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정부가 부동산영역에 대한 외자투자의 진입커트라인을 높였지만 이는 청두를 중심으로 한 사천성 부동산시장에 대한 외자의 투자과열을 막지 못했으며, 더욱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06년에 사천성 부동산업계에 11.87억 달러의 외자가 투자됐으며 금년 상반기에는 5억 달러 이상이 부동산영역에 투자됐다. 다국적 부동산서비스회사인 仲量聯行(JONES LANG LASALLE)사는 외국투자자들이 서부지역 중 사천성 특히 사천지역 중심도시인 청두의 성장잠재력에 눈독을 들이고 있어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 쇼핑센터건설에 대한 대폭적인 투자가 3년 후에 피크를 이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상반기 중 사천성 전체 외자 실제이용액의 3/4가 부동산영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8.72 억 달러의 실제외자투자액 중 부동산에 5.08억 달러, 제조업에 2.23억 달러, 상업무역업에 5,875만 달러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다.(7.19 中華工商時報 1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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